응
각종 개인사정과 아카 메인에 떳던 신작 겜 존나 하느라 연락 두절됬다가 역자님이 강제로 다시 끌고와준덕에 돌아온 밋붕쿤이다

그덕에 진척이 또다시 없어졌어
예상은 2달동안이였지만 이제 8월달까지 밀려버린 동음역식
근데 여기만 밀린거 아니니까 뭐라하지마셈
지금 다 밀려잇슴 당장 오늘 30장짜리 하루만에 역식해야됨 아 ㅋㅋ

무엇보다 이제 동음을 안들으니 뭐..
밋붕이란 타이틀 떼야될 수준이고...
지금 하고있는 저 작업물 이후에 원래라면 다음 최면동음 작업할거 고르고있었는데 지금 상태로보면....
글쎄다 저거만 하고 밋챈 안올지도 모르것네
일단 예 뭐 음
또다시 사라진거 아니냐 하고 할까봐 살아는 있다는거만 알려주려고...
그럼 예.. 뭐..
사실 컴퓨터 뒤진거도 한몫했고..
무엇보다 지금 하던게 어느 밋붕이가 걱정했던거대로 뒤로 갈수록 동음 얘기는 없고 서클장이 지 할 말 적더라고
그래서인지 고민 많이 했음 이제 동음하고 연관성이 많이 희미해졌는데 이걸 과연 번역을 해도 되는걸까나 하고

근데 결국 이거도 동음파일에 같이 있던 내용이니까 상관없지않나! 해서 마무리 지어보려고
안그래도 이번에 다함께 번역인가 하려했다가 주변분 중에 그 일 관련해서 갑자기 안좋은일 생긴거때매 몸사렸는데 오늘 괜찮단 소식듣고 마음이 좀 괜찮아진거도 한몫하고 응응

그러면 이제 남은 2 작품은 반드시 이번엔 1달내로 마무리를 지어야겟지
9월부터 내가 여길 올지말지는 존나게 모르겠지만 그래도 일단 1달동안 잘 지내보자고요 밋붕타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