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신입에게 상냥하게 해준 누나에게 배신의 폭력섹스
(新歓で優しくしてくれたお姉さんを裏切りボコセックス)
성우
우츠츠
(うつつ)
서클
안심안전보코보코위원회
(安心安全ボコボコ委員会)
–
개인적으로 시작부터 일러랑 성우랑 너무 미스매치임
목소리가 그냥 누나는 맞는데 좀 톰보이 목소리라서 일러의 눈나 느낌 아님
그냥 단발 머리에 보이쉬한 옷 입고 다니는 형 할꺼같은 누나 스타일 목소리라서 여기부터 좀 애매했음
내용은 신입생인 청자가 동아리에서 술 존나 먹다가 꼴기 전에 선배집에 와서 잔 뒤로 청자는 여주에게 반했고
이후에 다른 동아리 놈들에게 털리던거까지 커버 다 쳐줘서 청자가 고백박는데 거절했더니 그대로 복부 존나패기 시작함
그러더니 청자가 “ 헉.. 내가 무슨짓을.. “ 이라고 하니까 여주는 그거마저 “ 괜찮아 이런 너라도 내가 고쳐보일께 “ 하면서 무슨… 헬렌켈러급이야… 싶더라
뭐 그 이후에는 다른 남자가 불렀다고 질투난다고 패면서 청자는 힘으로 널 가져보이겠다면서 계속 폭력쓸 뿐이긴함
괴롭힘 당하고 부터는 뭔가 목소리 급 좋아지더라 성우분 그건 좋았음 평상시 목소리보다 아파하는 목소리가 일러에는 더 잘어울리는 느낌이 들었음
근데 하는 꼬라지보면 가두고 괴롭힐꺼같았는데 학교는 가게해주더라 ㅋㅋ
야스는 여주가 안젖으니까 미약매기고 하는데 점점 조교당하는 모습은 좀 꼴리긴하더라
마지막에 고장나서는 야스할때 여주가 “ 너는 매일 내 배를 팼지 얼굴은 안팼지 내 얼굴을 제일 좋아하니까.. “ 하면서 아파하는거 좋아하더라 좀 이건 뇌 고장날꺼같긴하더라
청자는 좀 단단히 미친놈이긴했음 ㅋㅋ 뭐 자기꺼 만든다고 만들어지고나서는 청자 기쁘게한다고 한 짓을 “니 맘대로 내것을 더럽히지마라 “ 라고 하는거보면 도대체 뭐가 하고싶은걸까 궁금했다
결과적으론 일러에 끌려 들었지만 이런 장르 좋아하는사람은 뭐 나쁘지않을거같긴한데 확실히 폭력류는 좀 거북하달까 무섭더라 ㅋㅋ
–
3줄요약
1.일러는 참 이쁜데 목소리는 좀 미스매칭
2.패는것도 좀 논리적으로 패면 이해라도 해볼텐데..
3.폭력은 순애가 됄수 없는 슬픈 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