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머님이랑 단 둘이 태국 놀러왔는데 차이나타운에서 누가 백팩을 툭 건드는 거임,,,
사람들에 밀려가는 상황인데도 굳이 건드리는 게 이해가 안가서 뒤 돌아보니까 인도계 느낌인 아저씨가 먼산 보면서 눈 피하길래 그런갑다 했는데 5분 뒤에 노점상에서 지갑 꺼내려고 가방 내리니까 제일 바깥쪽에 들어있는 안경집 털어감ㅠㅠㅠㅠ
그나마 같은칸에 들어있는 무선 이어폰은 돌아봐서인지 못 가져가서 동안분은 피했는데 남은 대만 여행도 경치 구경 못 하게 되어버렷슴,,,.
완전 크아앙와앙으아앙이야,,...
및붕이들도 이런곳 놀러오면 조심하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