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떡밥들은 안무서웠던게 

아싸히키라 축제 사람붐비는곳 갈 생각없고

모쏠아다라 먹버 자살시킬 여친도 없고..

마약같은것도 관심없고..

사람이랑 상호작용을 최소화하고 살아서

딱히 원망살일이 없어서 뭔일이 일어나든 

알빠노하고 지나쳤는데

요즘 칼부림은 너무 무섭다..

이렇게 살다 죽으면 너무 억울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