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견자단이 아닌 이상

칼 찔러대기 시작한 미친놈이

내 바로 옆이면 나도 찔리는 거고

좀 멀리 있으면 도망칠 수 있음. 그게 끝임.


진짜로 칼 맞는걸 미리 예방하고 싶으면

길거리에서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 대해

저사람은 품에 칼을 숨기고 있다고 가정하고 다녀야 함.

되겠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