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의존도 아니고 집착수도 아닌 "쌍방의존집착순애"

누가 위에있지도, 아래에 있지도 않고 서로가 서로에게 의존하며 서로에게서 낙원을 찾는 관계야말로 가장 완전한 관계라는걸 깨닫게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