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뭔가 미미나메 미미하무하무 미미후 이런거 할때
귀 자체는 내비두고 귀 안쪽에 찔러넣는 이런 느낌으로
전체적인 부드러운 느낌없이
쾌락신경에 핀포인트로 전기충격 주면서
자 여기가 좋지 여기가 좋지
이런 느낌이에요
그래서 외려 그 폭력적인 느낌때문에 팅글이 달아나기도 하는걸
요즘 파트라누나 방송 들으면 그 느낌이야
1년전 그때보다 볼륨도 커지고 더 깊이 소리내려고 하는 느낌이라
외려 이어폰으로 팅글이 더 안 느껴지는
그런 그런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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