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 점심시간되면 음악실가서 혼자 피아노 치곤 했는데 어느 날은 같은반 여자애가 따라 들어오는거임.
가슴이 좀 큰 애라서 힐긋보면서 나 피아노 칠때 뒤에서 백허그해주면서 가슴 비벼줬으면 좋겠다라고 뇌토미 돌리고 있었는데 진짜로 해줘서 당황함



근데 얘가 지금은 탈코하고 페미가 되어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