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아버지가 친구 3살 때 돌아가셨는데 그 친구 친가가 아버지 타계하신 이후로 연락 한 번 안 하다 친구가 20살 되고 나서 갑자기 아버지 보험금 내놓으라고 연락 왔다면서 나한테 털어놓길래 이래저래 조언해줌

그 친구 어머니도 암 투병 중인데 진짜 이런 드라마에서나 볼 법한 일이 현실에서 일어날줄 몰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