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 때 어떤 누나가 학교에서 투신했음


자발적이 아니고 그 누나랑 같이 어울리던 친구가 부추겨서 그랬는데 이유는 평균 90점을 넘기지 못해서였음 그런 내기를 했나봄


심지어 5층에서 뛰어내리라고 했는데 울고불며 매달리다가 3층으로 타협 봤다고 하더라


관절이 반대로 꺾인 게 어릴 때 그렇게 충격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