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애가 있어야 ntr이 있으니 

존재부터가 이미 순애를 희생양으로 삼았다는거임 


비유하자면 인간을 먹어야지만 살수있는 흡혈귀가 이런 주장을 하는거임


인간은 어차피 많지 않느냐

너희는 너희들 먹을거 있지 않느냐

우리도 살기위해 인간을 먹겠다

인간을 먹는 우리를 존중해달라


그렇다고 인간이 아유 그럼요 저희도 동물 잡아먹고 식물도 잡아먹고 사는데 

아 죽이지는 않고 살짝 맛만 보신다구요?

여기저기 인간들 사는곳에서 같이 살게 해달라구오? 어서오십쇼 


이럴수는 없는 노릇이잖음

박멸시키고 구축해야 비로소 종의 안전이 성립하는거임,,

윤리나 도덕적 이념같은 개념을 넘어서 생존의 문제임,, 


살아있는 흡혈귀를 발견했다면 그놈은 반드시 인간을 먹었다는거고 

그놈들의 생존, 삶 자체가 인류의 위협인거임,, 


밤 늦게 돌아다니면 흡혈귀가 이놈 한다~

아이에게 공포를 각인시키는 어머니처럼


ntr을 알아버린 사람은 순애의 뒷면에 존재할지도 모르는 네토라레의 공포에 시달리며 살아갈수밖에 없음,,


네토라레의 절멸

그것만이 순애의 온전한 생존


존중같은 헛소리를 하는 이상론자들은 진작에 잡아먹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