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노래 듣다가 500쪽을 아예 내려버리니간
악기소리가 더 맑게 들리길래 그거 계속 유지하고 있다가
아무 생각 없이 저걸로 미미나메를 들었는데
세상에 팅글이 하나도 안느껴지더라
바로 다시 원래대로 되돌려놧어

어제 노래 듣다가 500쪽을 아예 내려버리니간
악기소리가 더 맑게 들리길래 그거 계속 유지하고 있다가
아무 생각 없이 저걸로 미미나메를 들었는데
세상에 팅글이 하나도 안느껴지더라
바로 다시 원래대로 되돌려놧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