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에서 내가 성배전쟁에 참가함...
근데 하필 추석연휴랑 겹쳐서 어딜가던 민간인이 많은지라 인적드문 산에 올라가서 싸우고 그랬음...
전쟁도 중간쯤 진행돼서 서번트들도 하나둘 뒤질때쯤
어느날 집에서 밥을먹는데 내 집 부엌에서 죽은줄 알았던 서번트들이 밥을 하고있음
아니 시발 니들 뭐하냐? 그랬더니 죽은 서번트들은 할거없으니깐 집안일이나 하고있었대
그래서 전부치던 어떤놈한테 ㅋㅋㅋ 병신 싸우는건 못하더만 전은 기가막히게 잘부치노 ㅋㅋ 했다가 칼맞고 죽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