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프 사운드걸로 입문해서 에잇씻팔하고 때려쳤다가 어쩌다보니 동음 듣게 됐는데


그래도 미련 못버리고 메스이키 하고 싶이서 생각날 때마다 적당한거 찾아서 듣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