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래 : 칸바라 나나코는 조직의 명령에 따라 마녀라고 불리는 괴인을 찾고 있었다.

   가로되 키스로 사람을 현혹시키는 초고위험 수준의 다차원 범죄자….

   지금까지 몇 명의 변신 전희들이 패했다고 한다.

   해질녘, 가도를 걷는 마녀를 발견한 칸바라는 싸움을 건다.

칸바라 : 요오.... 니가 소문난 키스 마녀란 놈이냐?

   내 이름은 칸바라 나나코(咬原七子)야.

   너희들 악의 권화를 분쇄하는 정의의 철망치 변신전희다!

   나를 만난 것에 운이 다했다!

   정의 집행을 위해 너를 때려눕힌다!

마녀 : 어머, 얼굴은 예쁜데 위험한 여자애네.

   그게 초면인 사람한테 하는 말일까?

칸바라 : 너는 사람이 아니라  이세계에서 온 괴인이겠지만.

   그런 녀석이 이렇게 당당하게 길을 걷고 있다니...

   찾아달라고 하는 거잖아.

   뭐 안심해.

   얌전히 붙잡히기만 하면 과도한 위해는 가하지 않을 거야.

마녀 : 너 변신전희라고 했지?

   으흐흐흐...나 걔들 좋아해?

   왜냐면 다들 내가 좀 놀아줬을 뿐인데

   쾌락에 빠져 부서지는 걸.

칸바라 : 헷, 그런 말을 할 수 있는 것도 지금 안뿐이야.

   나는 그런 변신전희와는 실력이 다르니까 말야!

마녀 : 어머, 그건 기대되네...

   그럼 조금은 즐길 수 있을 것 같아.

칸바라 : 그 여유도 곧 사라지겠지만 말이야!

     칸바라 나나코 변신이다!

나래:  그녀가 소리치는 순간 눈부신 빛이 칸바라 나나코를 감싼다.

   입고 있던 옷은 빛의 입자가 되어 소멸하고 대신 빛이 나는 변신슈트,

   오른손에 무기인 톤파가 장착된다.

   잠시 후 빛은 사라지고 붉은색과 검정 의상 본연의 색이 나타난다.

   칸바라 나나코는 변신전희로 모습을 바꾸었다.

칸바라 : 너는 나에게 발각됐다.

    그 시점에서 체크메이트야.

(칸바라는 무기인 톤파 블레이드를 마녀에게 들이댄다.)

마녀 : 으흐흐, 멋진 의상이네.

   게다가 그 다부진 몸매……

   하아음…♡

   참을 수 없이 내 취향이네...

   흐흐흐...온몸에 구석구석 키스해•줄•게...…♡

칸바라 : 누가 너 따위에게 하게해줄까보냐!

   귀찮으니까…… 일격에 쓰러뜨려 포획해 주겠다!

   톤파 블레이드를 변형시킨다.

칸바라 : 흑강(クロガネ) 톤파블레이드, 대식 모드!!

마녀: 뭐야, 그 무기.

   곤봉인가 했더니 게가위처럼 생겨서...

   후훗, 하지만 그런 걸로 나를 쓰러뜨릴 수 있을까?

칸바라 : 확실히, 외형은 게가위이지만……

   한 번 잡히면 디 엔드라고...!!

   간다!

   (선수 필승, 일격 필살!)

   먹어치워 참살!

나래:칸바라는 날카로운 송곳니를 가진 가위 모양의 크로가네로 마녀를 집어삼키려 접근했다.

   하지만 직후 마녀는 하늘로 떠올라 어렵지 않게 그 공격을 회피한다.

   불의의 회피에 칸바라는 근처에 있던 거리를 파괴해 버린다.

칸바라 : 얏!

마녀 : 유감~

   그렇게 큰 공격, 맞을 리가 없잖아?

   아아……정의의 편이 거리를 부수면 안 되잖아.

칸바라 : 시끄러워...!

   니가 나는게 문제잖아!?

   아니, 하늘을 날 수 있는 거야 너!

마녀: 어머, 몰랐어?

   그야, 마녀니까 하늘 정돈 날 수 있지.

칸바라 : 치...비겁한 놈아.

   이봐!

   나는 구식 변신전희라서 하늘을 날지 못한다고!

   알았으면 얼른 내려와서 나와 싸워라!

마녀 : 어머어머...

   그래, 너는 날지 못하는 구나.

   그거 좋은걸 들었어 ....♡

   여기 있으면 안전하게 널 괴롭혀줄 수 있다는 거지?

칸바라 : 이건 어떨까!?

나래: 칸바라는 땅을 박차고 뛰어올랐다.

   대식가 모드로 변형된 톤파 블레이드를 내밀어 마녀에게 일격.

   기습 공격이었지만 마녀는 어렵지 않게 피했다. 

칸바라 : ……쳇.

   간발의 차로 피해갔나?

마녀 : 잠깐만요, 가습이라니 비겁해요?

칸바라 : 확실히 나는 하늘을 날지 못한다.

   근데 땅을 차면 누구보다 높이 뛸 수 있어.

   이러면 아무리 날 수 있어도 디 엔드네?

마녀 : 그건 어떨까?

칸바라 : 뭐야?

마녀: 확실히 당신의 신체 능력은 대단하군요.

   스피드, 파워, 마력...

   모든것에 있어서 내가 지금까지 만난 변신전희 중에서 틀림없이 가장 강해...

칸바라 : 하, 뭘 당연하게.

마녀 : 하지만 지금의 일격을 맞추지 못한 것은 실패네요.

   너는 이제 나를 이길 수 없어.

칸바라:무엇을 근거로 그렇게....으윽............뭐야,이건.......!?

   몸의 힘이 빠져서...!

마녀 : 당신이 아까 나를 공격하려고 했을 때,

   나도 너에게 선물을 해뒀어.

   소중한 키스… 저주의 키스를 말이죠.

칸바라 : 그런 바보같은...어느새...!

   까불지마 키스따위로 내가……큭.

마녀: 내 키스는 저주야.

       그리고 지금 당신에게 건 것은 무력화의 저주.

   아무리 강한 마력을 지닌 변신전희라도

   이 저주를 받으면 금세 마력이 봉쇄되어 움직일 수 없게 되는 거야.

   아직 한번이니까 그렇게 힘들지는 않겠지만

   이게 몇 번이고 거듭되면 너는 곧 움직일 수 없을 거야.

칸바라 : 뭐, 핥는 흉내내고…….

마녀 : 그 강인한 얼굴... 으흐, 멋지군...

   하지만 언제까지 그런 태도로 있을 수 있을까?

   왜냐하면 당신의 힘, 이제 진심의 절반도 나오지 않을껄.

칸바라 : 큭.

   절반이면 충분해.

   너 같은 파리를 쓰러뜨리기엔 말야...!

마녀: 오, 그래…?

   그럼 장소를 바꿔서 진심으로 갑시다.

   여기는 구경꾼이 있어서 방해되죠?

칸바라 : 호... 결투라는 이유인가요?

   좋아, 해줄게.

마녀: 글쎄……거기 빌딩 옥상 같은 건 어떨까?

   주변에 아무도 없을 거고 괜찮지 않을까?

칸바라 : 좋아.

   거기서 널 잡아줄게.

마녀 : 당신이 할 수 있다면…요?

나래 : 일순간…

   순간, 칸바라가 땅을 박차고 마녀에게 달려들었다.

   마녀는 유연한 몸을 비틀어 피한다.

   그러나 칸바라는 멈추지 않고 가로등이나 건물 벽을 걷어차고,

   빌딩 옥상으로 도망가는 마녀를 쫓는다.

마녀: 설마 건물을 발판으로 뛰어오다니.

   변신전희치고는 하잖아!

칸바라 : 헤!

   지금 바로 쓰러뜨려버리겠어!

마녀 : 어머, 그렇게 안달나선.

   서두르지않아도 나중에 충분히 괴롭혀줄 텐데.

칸바라 : 거기서!

나래 : 두 사람은 점점 위로 올라간다.

   그러나 나나코에게 이 상황은 불리했다.

   공중에 있는 동안에는 신체의 자유가 듣지 않는다…그것은 마녀에게 유리했다.

마녀 : 으흐흐..... 쪽, 쪽 ♡,쪽  ♡

       (던져진 세 번의 던지기 키스는

   날아다니는 하트로 구현되어 고속으로 나나코에 다가온다.

   허공에서 회피할 수 없는 그녀는 모든 키스를 온몸으로 받아버린다.)

칸바라 : 으, 크하...!?

   뭐야.....이거.....!!

   몸이 뜨거워...!!

   크, 윽...!!

나래: 몸에 힘이 빠져 하마터면 지상으로 떨어질 뻔했다.

   그러나 칸바라는 기합으로 이겨내고 간신히 옥상까지 당도했다.

칸바라 : 하아, 하아... 따라잡았어...

마녀 : 에... 벽을 박차고 여기까지 오다니 말야.

   게다가 던지기 키스를 다 받았을 텐데…….

칸바라 : 아, 당연하지...나는 정의 집행을 위해 여기에 있는 거야.

   너의 시시한 저주 한 두 번으로 지쳐버릴 리가 없어.

마녀: 후후후, 그건 재미있네요….

   당신 같은 고집 센 여자, 너무 귀여워

   근데 아까도 말했지?

(마녀는 순식간에 칸바라의 뒤로 돌아가 속삭인다. 이때 그녀의 손은 칸바라의 어깨와 허리를 감싼다.)

마녀:…당신은 이제 나를 이길 수 없다고.

칸바라 : ...!?

마녀 : 발버둥쳐도 소용없어.

   지금의 당신으로는 내 손에서 벗어날 수 없어.

   그리고 앞으로 더, 너는 닳아 갈 거야.

(마녀는 칸바라의 목덜미에 키스를 한다.)

마녀: 음... 츄푸.

마녀 : 좋은 느낌~ 아까의 이 마력, 혹시 첫키스?

       어머나, 미안해~ 처녀의 빼앗아 버렸어.

       소중한 추억이 이 마녀라니, 정말 억울하겠지~?

칸바라 : 첫..키스, 너 따위에게

마녀 : 노 카운트라면 마음대로 해도 되겠지?

칸바라 : 으, 아……뭐야, 이거…….

   그냥 키스가 아니야...!?

마녀 : ...후후.

   이것은 성감 증강의 저주……

   이걸로 너는 지금부터 내 뜻대로 될 거야.

칸바라: 장, 장난마 .…이런 저주만큼 기합으로…….

마녀: 무리야, 절대로.

   넌 이제 내꺼니까.

(마녀는 한 손으로 칸바라의 가슴을 주무르고 다른 한 손으로 허벅지와 음부를 쓰다듬는다.)

마녀: 으흐흐........당신의 가슴........매우 부드럽고 기분이 좋네요..........

   허벅지도 매끈매끈하고......하아...온몸에 키스하고 싶어졌어...

   ゅ, ん, ……, ……, ち, ゅ, っ.

칸바라 : 야, 그만둬라... 그런곳 만지는게 아니야... 으음... 음...

마녀 : 그만두라고 말하는 것 치고는 느끼잖아...?

   자, 여기...츄..츄우...벌써 즙이 넘쳐나고 있어요.

   슈트에 얼룩이 생길 정도로 많이 말이야...츄,츄,츄,츄...

칸바라 : 그, 그럴 리가 없잖아...!

   으음...음...아, 그만 둬...거기 만지지 마...어.

마녀 : 맞아, 좋은 생각이 났어.

   네 그 의상 조금만 찢어 줄게.

(마녀는 손가락 끝에 마력을 집중시켜 칸바라의 옷을 만진다.)젖꼭지와 음부를 가리고 있던 부분만 찢어진다.)

칸바라 : 하아악...!!

   헉, 아……으, 뭐, 뭘…….

마녀 : 조금만 찢는다고 했지?

   그래서 젖꼭지랑 성기 부분만 찢어줬어.

   아무리 변신전희 수트이라도 내 손에 걸리면 종이조각이나 다름없어.

칸바라 : 빌어먹을.... 왜 내가 이런...... 음.........!!

마녀: 으흐흐....멋져요, 그 모습...

  너무 웃기고 우스꽝스러워서....무엇보다 기여워.♡︎

  이걸로, 만지기 쉬워졌네…….

  (마녀는 칸바라의 젖꼭지를 손가락으로 비빈다.)

칸바라 : 음, 아아아아…!

   그만해...그만둬...!

   거기, 젖꼭지……그런 곳, 만지지마……아악…!

마녀: 음.....성감증강의 저주가 꽤 효과가 있는 것 같네요.....츄,츄.

   조금 만지기만 해도... 츄우...그렇게 느껴지다니...

   아..........정말 사랑스러워.............

   음, 하아...당신의 입술, 먹고싶어졌어요...

(마녀는 칸바라 뒤에서 얼굴을 내밀고 억지로 입술을 포개어댄다.탐하는 듯한 뜨거운 키스. 혀를 휘감아 칸바라의 마력을 빼앗는다. )

마녀: 응, 응츄......츄, 응레......레...... 응, 응, 응츄, 응츄

    ...... 츄삐삐...... 례...... 쿠츄, 쿠챠아.......

(칸바라는 키스를 받으면서도 저항의 의지를 보인다.)

칸바라 : 야, 그만해... 이런, 음.. 음.. 음..

   음…기분,……음,음…….

   힘이....빠진다....흠...........................아, 으아...

(키스가 끝나고 휘청거리는 칸바라. 몸에 힘이 전혀 들어가지 않는다.)

칸바라 : 빌어먹을... 어떻게 된 거야...

   움직일 수 없어….

마녀: 제 키스는 기분 좋죠?

   그야말로 온몸에 힘이 뺏길 정도로.

칸바라 : 이것도 저주인가...

마녀 : 아니요.이것은 마력을 흡수하는 키스…

   후후...당신의 마력, 정말 맛있어요...♡︎

칸바라 : 하아……아, 하아……그래서 힘이 나지 않는구나………….

   질 수는 없는데….

마녀: 아쉽네.

   그 소원은 이루어질 수 없어.

   하지만 그대신, 굉장히 기분이 좋아질거야... 으흐흐.

   마녀는 일체의 분신을 만들어 낸다.

   일체는 그대로 뒤에서, 다른 일체는 칸바라 앞으로 돌아가 책망한다.

칸바라 : 뭐...둘로 늘었다...?

   이, 이 가짜 마술사아…….

마녀 : 가짜라니 실례네요.

   이것은 당신에게서 빼앗은 마력으로 만든 진짜 분신이야.

   게다가 나와 같은 능력을 가지고 있어.

   즉, 당신을 충분히 맛볼 수 있다는 것….

   그리고 당신도, 충분히 기분이 좋아질거야...

칸바라 : 누.... 누가 기분이 좋아진다는 거야 흐에에..!?

애드리브(분신의 마녀가 칸바라의 젖꼭지에 키스를 한다.점점 여러 곳에 키스를 해간다.가슴, 배, 팔, 겨드랑이, 허벅지, 종아리, 크리토리스는 특히 꼼꼼히)

마녀 : 분신이라고 해도 나와 같은 테크닉을 가지고 있어...

   후후... 집요함은 좋지 않아요?

   솔직해지고 쾌락에 취하면, 최고로 기분이 좋아질 수 있으니까…….

칸바라 : 그만해……그런 곳, 으악…….

   앗, 음......헉...........아...아...그만...윽...

마녀 : 어머 어머나, 젖꼭지를 그렇게 좋아하는구나...♡︎

   후후, 꽤 귀여운 목소리로 울어대잖아……♡︎

   하지만 나는 두 명이라고요?

   마녀는 다시 칸바라와 진한 키스를 한다.

마녀: 응...응...응...응...응...어...어...어...

   으흐흐흐....아까까지의 고집스러운 얼굴은 어디로 갔을까.

   나의 분신이 당신의 전신에 듬뿍 키스…….

   배도 허벅지도 종아리도…이제 여기저기 키스마크 투성이네…….

   모든 키스에 발정의 저주가 걸려 있는데…….

   후훗...그런 기분좋은듯 녹아버려서... 못된 아이네...♡︎

칸바라 : 와, 나는 이상한게 뭔가……아, 헉……

   음, 음......아, 하아……치. 치사해, 이런 공격……

   앗, 음……훗, 하아….

마녀: 그런 말을 하고, 몸은 반응해서 익어가는 것 같은데…?

칸바라 : 그, 그런 일......있겠나...!

   나, 나는 너를 쓰러뜨리러…음, 후아……어, 왔어, 그러니까….

   질 수는 없…… 아, 헉, 아…!

마녀: 이제 어떻게 발버둥쳐도 무리야.

   당신은 이제 쾌락의 포로............

   왜냐면 봐, 발밑…….

   당신의 농후한 즙으로 웅덩이가 생겨버렸어요...?

칸바라 : 그런, 일......아, 있을 리가......비, 빌어먹을......아, 으악...!

   헉, 아…………….

마녀: 아… 그 얼굴…….

   이젠 이길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을 텐데 반항하는 그 얼굴…….

   하아… 좋아, 그 얼굴…… 더 괴롭히고 싶어져...♡︎

   응, 쯥, 응, 응, 응, 응.

칸바라 : 아, 음, 음... 하, 아... 음, 어... 어... 어...

   응, .........기분 좋아...

   헉, 아악, 간다아ㅏ~

(칸바라는 절정. 그리고 마침내 서 있을 만큼의 힘마저 잃고 그 자리에 쓰러져 버린다.)

마녀:어머어머 이제 한계인가?

   음.....그럼 지금부터가 실전이네요.♡︎

(마녀는 다시 두 몸의 분신을 만든다.)

칸바라 : 하아………아직 늘어나는 건가요…….

마녀: 음후후후...♡︎

   4명이 있으면 얼마나 당신을 기분좋게 해줄수 있을까.....♡︎

   전원이 당신의 민감해진 몸에 키스한다면...

   당신은 몇번이나 절정을 이룰까.....♡︎

   아, 하지만 그 전에 ….

(마녀는 칸바라를 짓밟아 도망치지 못하게 한다.)

칸바라 : 헉, 헉... 아, 뭐, 뭐야...

마녀 : 그 상태로는 이제 도망갈 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일단 말이야...

   이렇게 밟아두면 꼼짝 못할 거고, 게다가… 기분 좋죠?

칸바라 : 이, 이런 게 기분 좋다는 거... 아, 음...!

마녀: 당신은 이미 전신 저주의 키스마크 투성이에요.

   즉, 온몸이 성감대로 되어있어♡︎

   그러니까 이렇게 밟히는 것만으로도……흥!

칸바라 : 아악!!

   야, 그만듀ㅗ......음, 앗, 하아…이런 건 미칠 것만 같다…….

마녀: 음후후후후...지금것으로 가볍게 가버린것 같네요.♡︎

   정의의 변신 전희도 역시 쾌락에는 이길 수 없는 것이군...♡︎

   그럼 마지막 4명이서 일제히 공격을 시킬까.....

   그 전신 예민해진 몸에...더 극한의 쾌락을 선물해줄게♡︎

   나는 여기서 당신을 짓밟고, 다른 한 사람은 당신의 가장 큰 약점…

   크리토리스에게 오로지 키스를 한다….

   나머지 2명은 던지기 키스로 더욱 저주를 파붓는다…….

   음.. 이제 당신은 이 쾌락에서 절대 벗어날 수 없어요..♡︎

(분신은 칸바라의 음부에 접근한다.)

마녀: 당신의 크리토리스, 매우 귀여운 싹이 돋고 있는 것 같네요….

   그럼 시작해볼까요♡︎

칸바라 : 뭐, 뭘......그만둬....응,아악!?

(분신은 칸바라의 크리토리스를 혀끝으로 부드럽게 쿡쿡 찔렀다.)

칸바라 : 음, 아아악아아악!!

(칸바라는 허리를 벌벌떨며 절정)

마녀: 음후후....아주 조금 혀끝이 닿았을 뿐인데도 가버린거야....?

   정의의 편이 이렇게 꼴사나워서 좋은 것일까...?

칸바라 : 이, 잇이 뭘까...요...

(다시 한 번 분신의 혀끝이 크리토리스를 어루만진다.오줌 싸는 칸바라)

칸바라 : 아, 그래 좋아...!?

   허, 아, 하고, 멈추지 않는다……그, 그런…….

   음, 아, 가…………………….

마녀 : 가지 않아?

   오줌까지 싸고 몸을 움찔하게 하는데?

   그래도 가지 않다고 한다면....어쩔 수 없지♡︎

   자, 나의 분신들아, 이 아이를 아주 괴롭혀버릴거야♡︎

(마녀는 칸바라를 빙글빙글 밟아 분신이 크리토리스에 키스를 연타.나머지 둘은 키스 샤워)

   

칸바라 : 헉, 으악, 으악, 으악, 으악, 으악, 으악, 으악!

   으으으으으으으으으 으윽... 으악, 으악...!

마녀 : 정의 집행은 어떻게 했을까?

   나 쓰러뜨리랴고 잡으러 온 거 아니었어?

   뭐, 그런 모습으로는 이제 무리겠지만…….

   으흐흐흐......정말 멋진 모습이군요.

   더 밟아줄게.

   온몸을 희롱당하고, 엉망진창으로, 조수를 뿜는 당신의 모습….

   하아악....너무 꼴사납고 멋지다......

칸바라 : 안 돼, 다... 하지 마, ... 음, 아, 하지 마, 다오...

마녀: 음후후후, 아까까지 강인했는데 벌써 깁업인가봐...?

   역시 정의란 시시한 것보다 기분 좋은 것이 좋지?

   자, 자!

   더 많이 흥뷴해......더 솔직하게 쾌락을 받아들이세요......!

칸바라 : 아, 아악!!

   이크, 이크!

   또, 온다…아, 하아악!!

   안돼,다...익이 멈추지않아,좋아...!!

   응,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으악!

   도, 이제, 안돼...앗, 음!!

마녀 : 좋아... 좋아, 그 얼굴...

   쾌락에 빠져 토실토실 녹아버린 그 칠칠치 못한 얼굴…….

   정의를 휘두르는 변신전희의 쾌락낙락…보기만 해도 나도 흥분할 것같아….

   하아…귀여워라, 좋아라…….

칸바라 : 더이상 하아……무리다……!!

   주, 죽어……

   이, 이굿!

마녀: 그래, 그래…그렇게 쾌락에 사로잡혀라…!

   그게 제일 행복한거야♡︎

   그냥 점점 기분 좋은 곳으로 내려가면 돼.♡︎

칸바라 : 아, 헉, 모, 이젠 용서해줘...!

   쭈뼛쭈뼛 쭈뼛쭈뼛 쭈뼛쭈뼛하다 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아아악!!

   이구, 이구!!

   멈추지 않는다……아아아아, 또 잇으으으으으으으으....!!

(칸바라는 몇 번째 절정을 이룬다)

칸바라 : 음, 앗, 앗!

   앗, 헉헉, 헉헉!!

   으윽…아, 아하, 아……가…….

(칸바라는 기절한다.)마녀는 분신을 지우고 일체가 된다.)

마녀 : 음... 기절해버렸어.

   그렇게 강세였는데 마지막은 결국은 쾌락의 포로…….

   흐흐흐흐....많이 즐거웠다. ♡︎

   또 만날 수 있으면 좋겠다...♡︎

나래: 만족한 키스 마녀는 마력의 게이트를 만들고 퇴장했다.

   생전 처음 겪은 참패의 맛은 칸바라 나나코의 가슴에 깊이 새겨졌다.

   그와 동시에 이번 전투로 인해 그녀의 몸에는 여러 가지 이변이 일어났다.

   

   크리토리스 민감화: 저주의 키스마크가 크리토리스에게 너무 많이 겹쳐서

            키스마크가 사라져도 효과는 미묘하게 남아 있다.

            향후 크리토리스의 감도가 지금까지보다 높아진다.

   키스의 포로: 키스 마녀의 키스는 너무나 기분 좋았다.

        그로 인해 각성된 성벽.

        나나코는 앞으로 여자아이와 키스를 하면 문답무용 흥분해 버리고,

        손발에 힘이 빠져서 단시간 힘이 안들어간다.

   이러한 성벽/이상체질은

   앞으로 그녀가 변신전희로 활동하는 데 큰 걸림돌이 될 것이다.

   그리고 가장 중대한 것은 칸바라 나나코가 패배했다는 것.

   구세대 최강을 자랑하던 그녀가 졌다는 것은

   그녀의 운명이 나쁜 방향으로 향하고 있다는 것이기도 한 것일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