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래: 칸바라 나나코는 조직에 위험인물로 표시되어 있다,
뇌환술사 레이의 아지트에 잠입하고 있었다.
인간의 뇌를 미치게 하는 위험한 실험을 반복하고 있는 듯,
시급히 체포할 필요가 있는 인물이지만 그녀의 모습을 본 사람은 없고,
실존하는 인물인지 아닌지도 알 수 없었다.
그러나 조직의 조사에 의해 아지트를 특정.
전투력이 높고 경험도 풍부한 칸바라를 보낸 것이었다.
칸바라 : 젠장, 어디에 있는거야...?
뇌환술사 아지트라고 들었는데, 뭔가 음침한 곳이네.
전혀 아무도 없고....어떻게 된거야?
(칸바라가 어떤 방으로 들어간다. 아무것도 없는 작은 방이다)
칸바라 : 뭐야, 여기도 꽝인가…….
얼마나 넓은지 이 아지트...........그만저만 싫어졌어...
(어디선가 나타나는 뇌환술사 레이)
레이: 제 연구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칸바라 나나코 군.
칸바라 : 누, 누구야!?
레이 : 흐흐... 저는 레이... 이 시설의 소장.
너에 대해서는 알고 있어, 칸바라군
칸바라 : 호… 나도 유명해졌구나.
레이: 다른 차원으로 삼켜져 생환한 변신전희…….
넌 누구나 아는 국민 스타잖아.
나 네 팬이야.
혹시, 괜찮다면 악수라도 해주지 않을래?
칸바라 : 켁, 촌스러운 농담은 그만둬라.
나는 너를 쓰러뜨리고 붙잡기 위해 여기에 왔어.
그리고 운 좋게도 넌 약해 보인다.
순식간에 처리해 주겠어.
레이 : 이런, 무례한 분이네.
그렇게 상대방을 깔보는 건 위험해.
……이렇게 될지도 모르니까.
(갑자기 경보음이 울리고 실내에 가스가 충만해진다. 잠시 눈을 떼는 순간 레이는 방에서 사라졌다. 대신 스피커에서 목소리가 들린다.)
칸바라 : 뭐...!?
함정이구나, 빌어먹을!
이것은…독가스인가……위험하군, 어떻게든 도망치지 않으면…!
레이 : 괜찮아, 안심해.
그것을 마셔도 죽지는 않을 거야.
조금 꿈을 꿀 뿐이야.
아주 좋은 꿈을 꾸세요.
칸바라 : 장난하지 마…….
여기서... 꺼……내…….
나래: 탈출을 시도하는 칸바라였지만 가스를 마셔버린다.
금세 몸에서 힘이 빠져 그 자리에 주저앉고 만다.
곧 맹렬한 수면마법에 휩쓸려 의식이 멀어져 간다….
(잠시후 장면 전환)
칸바라 : ...응,응...?
뭐야, 여기는...
나는 도대체 무엇을 하고………!
그래, 함정에 걸려…여기는 도대체…….
나래: 깨어난 칸바라가 있던 곳은 다다미방 한 칸 정도의 방이었다.
침대가 놓여 있고 화장대와 옷장 등이 있다.
마치 누군가가 그곳에 살고 있는 것 같은 공간.
칸바라 : 방....?
하지만 내 방은 아니야…본 적도 없어…….
뭐야, 근데 왠지 알고 있는 것 같은 생각이…….
게다가 이 냄새…모르겠지만, 이상하게 그리운 느낌이 들어…….
뭐야, 여기는...
나래: 난감해 하는 칸바라에게 문을 열고 한 여자가 들어왔다.
칸바라는 그 모습을 보고 순간 할 말을 잃었다.
거기에 있던 것은 그녀의 어머니였다.
하지만 그녀의 어머니는 의식불명으로 입원해 있다. 이런 곳에 있을 리가 없어.
칸바라 : 어머......니?
그런…설마, 눈을 뜨고…….
가짜 엄마 : 그래, 나나코.
걱정시켜서 미안해...너의 목소리 항상 잘 들렸었어.
너의 기도 덕분에 잠에서 깼어.
사랑해, 나나코(七三子).
(칸바라는 깨닫는다.) 이것은 환술사가 보여주고 있는 환상이라고.)
칸바라 : ... 잠깐만.
그렇구나 알았어…너 환술사가 보여주는 환상이구나.
아까 나는 이상한 가스를 마시고 기절했어.
그리고 지금 나는 환상을 보고 있어…그렇지, 가짜.
가짜 엄마: 왜 그래 나나코…… 엄마가 가짜라니 너무해….
당신을 그런 난폭한 아이로 키운 기억은 없어요.
엄마는 언제나 너를 사랑했잖아.
칸바라 : 시끄러워 가짜.
그런거야
뭘 사랑한다고 그래, 역겹다.
가짜 녀석한테 그런 말을 들으니 기분 좋을리 없잖아.
알았다면 얼른 사라지고 본체의 환술사를 내보내라.
사라지지 않는다면 지금 당장 내가 때려눕힐게.
가짜 엄마 : 나나코!!
칸바라 : 윽…!?
가짜 엄마 : 엄마한테 뭐예요 그 태도!
아까부터 가짜라니…….
한동안 만나지 못한 사이에 꽤 양아치가 되어버린 것 같아!
이건 벌이 필요해… 네, 절대로 그래요!
(가짜엄마가 칸바라에 다가가다)
칸바라 : 오, 오지 마!
오면 널 날려버릴 거야!
가짜 엄마 : 당신이 엄마를 날려 보낼 수 있어요?
자, 이리 오세요!
칸바라 : 야, 그만해!
빌어먹을, 정말 힘이야…역시 너 가짜잖아!
엄마에게 그런 힘 따위는 없어!
가짜 엄마: 아니요, 있어요!
나는 언제든지 너보다 강해.
강해야 해.
그렇지 않으면 당신 같은 불량소녀를 갱생시킬 수 없잖아.
자, 잡았어!
칸바라 : 나, 나를 들쳐메고 어떻게 할 생각이야......크헉.....!!
(칸바라는 방에 있던 침대에 던져진다.) 가짜 엄마는 즉시 접근하여 칸바라의 도주를 저지한다.)
가짜: 그 침대에서 지금부터 벌을 주겠어.
너 같은 못된 아이는 제대로 교육시켜줘야지.
칸바라 : 뭐가 교육이야...내가 보고 싶은 건 진짜 엄마야!
너 같은 가짜 따위에게 재교육 같은 거 받을까 보………냐?
(가짜엄마는 갑자기 칫솔을 내밀어온다. 의미가 너무 불분명해서 칸바라는 멍해진다.)
가짜 엄마 : 아니야, 할게.
엄마에게 그런 말을 듣다니,
네 입은 많이 더러워진 것 같아.
그러니까 일단 양치질을 해서 그 더러워진 입을 깨끗이 닦아줄게.
칸바라 : 하?
뭐라고 그런 거...
가짜 엄마: 됐으니까.
다시는 엄마에게 폭언을 못하게 해줄게.
자, 입을 벌려.
칸바라 : …… 거절한다.
가짜 엄마: 안 돼, 열어.
칸바라 : 싫어.
가짜 엄마: 열어요!
칸바라 : 으윽... 와, 알았어, 열면 되지?
말해두겠지만 이상한 짓을 하면 그냥은 넘어가지 않을거야.
이만 닦을 뿐이야...
...아~
(칸바라는 똑바로 누운 채 입을 벌리고 칫솔을 맞아들인다.)
가짜 엄마: 네, 고분고분해서 좋네.
그럼 앞니부터 닦아줄게.
(가짜엄마는 칫솔로 칸바라 아랫앞니→윗니 순으로 닦아나간다)
가짜 엄마 : 아, 나나코(七三子) 너 양치 잘 못하잖아.
꽤 더러워져 있잖아~?
엄마가 깨끗하게 닦아 줄게~.
칸바라 : ……?
가짜 엄마: 치아 표면뿐만 아니라 틈새도 잘 닦아야 해요.
매일 꼼꼼히 양치하지 않으면 충치가 생겨버려~?
치아와 잇몸 사이도 잘 닦아야지.
이렇게 더러워져 있으니까 말투도 더러워져 버렸구나...
(가짜엄마는 차근차근 양치질을 진행시켜 나간다.다음은 오른쪽 어금니)
가짜 엄마 : 네, 다음은 오른쪽 어금니네요.
여기는 닦기 힘든 곳이니까 아까보다 더 세심하게.
네, 좀 더 입을 크게 벌리고~?
칸바라 : 아아~
가짜 엄마: 으흐흐.
자기 이외의 사람에게 양치질을 받는 건 오랜만이지?
기분 좋을까?
……얼굴을 보면 알 수 있어.
저는 당신의 엄마인걸요.
칸바라 : 어머......니......
가짜 엄마: 네, 맞아요.
네 엄마야.
이제 아무데도 가지 않을 거야.
그동안 걱정 끼쳐서 미안해.
칸바라 : 어, 어머, 니...
가짜 엄마: 네네, 여기 있어요.
자, 다음은 반대 어금니.
아삭아삭 예쁘게 닦아요~
(왼쪽 어금니 양치질을 시작한다.)
나래: 이때 칸바라는 가짜 엄마에게 진짜 모성을 느끼고 있었다.
그동안 마음에 부족했던 애정이 넘치도록 흐르고 있다.
외로웠던 그녀의 가슴이 다정함으로 가득 차는 것 같다.
어느새 나나코의 정신연령은 점점 어려지고 유아처럼 되어 버린다.
이것이 세뇌라는 것을 깨닫지 못했다.
뇌환술사 레이가 보여주는 환상은 피험자의 약점을 정확하게 찌른다.
마음을 지배하는 것이다.
가짜 엄마 : 네, 샤코샤코코샤코~
예쁘게 해요~
귀여운 나나코는 구석구석 깨끗이 하면 더 예뻐지는 거야.
칸바라 : 나, 카와이...?
가짜 엄마 : 네, 너무 귀여워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정도로 너무너무 귀여운 내 딸이야.
칸바라 : 헤헤, 야호~
가짜 엄마 : 네, 양치질 끝.
예뻐져서 다행이다~
칸바라 : 음…!
고마워요, 엄마.
가짜 엄마 : 괜찮아요.
그래도..아까일은 제대로 사과하지않으면 안되겠죠?
엄마한테 나쁜 말 써버렸다니까.
미안해요, 네?
킨하라 : 오, 미안합니다.
가짜 엄마 : 착하네~
하지만 한 번만으로는 용서할 수 없을 정도로 나나코(七三子)는 심한 말을 했어.
더, 몇 번이고 몇 번이고 사과해야지.
칸바라 : 미안해요.미안해요。미안해요。미안해요。
미안해요。미안해요。미안해요。미안해요。
미안해요。미안해요。미안해요。미안해요。
(가짜엄마는 칸바라가 사과하는 중에 말을 꺼낸다.)
가짜 엄마 : 그대로 사과하고 있어요.
사과하면서 벌을 받는 거야.
자, 다시 입을 벌려.
칸바라 : 아, 아...
(칸바라가 입을 벌리자 가짜 엄마는 극태 딜도를 꺼내 나나코의 입에 쑤셔 넣었다.)
칸바라 : 응!?!?!?!
가짜 엄마: 이건 남자의 꼬추를 본뜬 장난감이야.
너는 잘못했으니 이 정도 벌은 받아야지.
호라, 잘 빨면서 '미안해요' 해야 되지?
칸바라 : 미, 미앙햄 요, 츕...미앙, 해, 츕,,,,
……, ……, ……, ……, ……,
가짜 엄마 : 그래...그렇게 자리를 빨면서 몇번이고 사과하는거야.
제대로 빨아야지?
자, 더 안쪽까지 물고!
(가짜 엄마는 딜도를 칸바라의 목구멍까지 깊숙이 밀어 넣는다.)
칸바라 : 음부우우우!?
……, ……, ……, ……, ……,
미, 미앙해요, ...!
……, ……, ……, , 미, 미안.....................!
가짜 엄마 : 착하네...자지도 기뻐하고 있구나.......
나나코는 모를지도 모르지만,
자지는 그렇게 많이 빨아주면 좋아한다고?
그러니까 더 많이 나나코 입으로 기쁘게 해주자?
칸바라 : 음, 음, 미앙, 해요...... ...!
오가아, 꼴깍꼴깍꼴딱꼴딱.
용, 용서해......주데요.....주쯔...구보...봇....
가짜 엄마 : 누가 말해도 된다고 했어?
너는 나쁜 짓을 했으니까 이렇게 벌을 주는 거야.
제대로 반성하기 전까지는 절대 그만두지 않을 테니까요.
칸바라 : ……, ……, , 미안, 해요이...
엣 엣 구 에에 봇.....
가짜 엄마 : 괴로워?
괴롭지?
하지만 당신이 거친 말로 엄마에게 상처를 줬을 때,
엄마는 지금의 나나코만큼이나 마음이 괴로웠어.
예의 바르게 행동하라고는 말하지 않겠어요.
하지만 남에게 폭언을 하거나 욕을 하는 것은 용서하지 않아요!
칸바라 : 붓 부보 구부 미앙 굿 해요……,
구, 우웃,, 미안, 해요... ……, ……, ……,
꿀꺽꿀꺽……… 찌르르, 꿀꺽꿀꺽.
가짜 엄마 : 나나코(七三子), 당신은 옛날부터 상냥하고 강한 소녀였잖아.
그래서 변신전희가 될 수 있었다.... 강한 마음이 있었기 때문에 정의의 편이 될 수 있었던 거야.
그러면 더 여러 사람을 행복하게 해야지.
당신은 지금까지 많은 고통을 겪었지만,
하지만 지금의 너라면 힘들어하는 사람을 도울 수 있어.
그러니까 이 벌을 받고 확실히 반성하고,
더 멋진 정의의 편이 될 거야.
알았지?
칸바라 : 음, 브훗, 굿, 응부류 ……, ……,
하, 예……흠, 응주, 어머……,니….
(가짜 엄마가 딜도의 움직임을 막는다.)
가짜 엄마 : 네, 알면 돼요.
나나코는 옛날부터 착한 아이였어.
잘 반성하고 있는 것 같네.
이제 그런 거친 말은 하면 안돼요?
....자, 꼬추 뺴줄게
(위모는 칸바라의 입에서 딜도를 뽑는다.)칸바라는 몇 번이나 목을 찔려 숨이 막힌다.)
나래:뇌환술사에 의한 세뇌는 더욱 진행되고 있었다.
이때 칸바라의 마음은 완전히 가짜 엄마에게 지배되고 있었다.
넘치는 모성, 애정, 그리고 체벌의 공포로부터 완전 복종하고 있다.
이것은 이미, 패배해 버린 것과 다름없지 않은가…….
칸바라 : 우에에 게홋 게 봇 고홋...!
으, 아하... 음, 어머... 니...
가짜 엄마 : 네네.
힘들었지, 미안해 나나코(七三子).
그래도 네가 훌륭한 변신 전희로 활약하길 원해서 한 일이야.
용서해줘, 나나코(七三子).
칸바라 : 감사합니다... 어머니...
흠, 흠, 하악…….
(칸바라는 이때 무의식적으로 사타구니를 만지고 있었다.목구멍에 딜도를 몇번이나 박혀서 괴로워하면서도 성감을 자극받고 있었던 것이다.)
가짜 엄마 : 응...?
나나코(七三子), 너 뭐 해?
칸바라 : 후에…?
뭐.. 를......?
가짜 엄마 : 왜 보지를 만지고 있냐고 물어보는 거야!
안 되잖아, 그러면!
칸바라 : 어?
왜요?
가짜 엄마 : 그건 말야, 오나니라고 해서 너무 많이 하면 나쁜사람이 되어 버리는 거야!
칸바라 : 하지만 엄마, 이거 기분 좋아요...
가짜 엄마 : 그래서 안 돼!
분명 오나니는 기분 좋은 일이야.
근데 그렇다고 기분좋은 일만 하다보면
매일 오나니 밖에 못하는 오나니 인간이 돼버려.
하루종일 아침부터 밤까지 계속 보지를 문질러서 기분이 좋아지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나쁜 사람이 되는 거야!
칸바라 : 하지만...기분이 좋으니까 그만두고 싶지 않아...
더 하고 싶어요...
가짜 엄마 : 안 된다고 하잖아!
(가짜 엄마가 칸바라의 손을 잡고 오나니를 멈추게 한다.)
가짜 엄마 : 엄마의 말을 듣지 않는다면, 또 체벌할 수 밖에 없네요!
어서 벌려!
(위모는 칸바라의 두 다리를 벌리고 M자 다리를 벌리게 한다.)
가짜 엄마 : 안 된다는데 그만둘 수 없다니, 안 되는 못된 보지!
그런 보지는 이렇게 해줄 테니까!
(가짜 엄마는 칸바라의 보지를 가볍게 톡톡 두드린다.일정한 리듬으로 조금 아플 정도의 힘으로 몇 번이고 반복해서)
칸바라 : 헉, 앗, 음... 어머, 니...!?
가짜 엄마 : 체벌이야!
보지 만지면 안되는거 알때까지 계속 펜펜할께!
칸바라 : 아, 음, 이, 아파요, 엄마...
가짜 엄마 : 아파도 참아!
나쁜 짓을 하면 벌을 받는다고!
아까도 그랬잖아!
칸바라 : 으, 으, 으, 하지만, 그래도 오... 기분이 좋았으니까...
가짜 엄마 : 나쁜 아이네!
정말 나쁜 아이.
아까 엄마한테 혼난 지 얼마 안 됐는데 아직도 말을 안 듣다니!
칸바라 : 아아아, 앗, 앗, 응, 그, 그만해.......
가짜 엄마 : 안 돼.
지금 그만두면 체벌이 아니지?
멋대로 오나니 하면 안 된다는 거 모르겠지?
칸바라 : 아, 아니야... 그거 기분 좋다... 음, 아프다, 하지만... 기분이 좋아...
가짜 엄마 : 보지 맞는 게 기분 좋아?
설마 나나코가 마조의 아이가 되어 버리다니…!
정말 나쁜 보지네!
많이 때려서 고쳐줘야지!
칸바라 : 앗, 얏, 안돼........엄마.........저, 갈 것 같아요...!
가짜 엄마 : 마음대로 하세요.
네가 가버리면 엄마는 용서해주지 않을 거야!
반성하고 맘대로 오나니 하지 않겠다고 약속해 주지 않으면 그만두지 않을 거야!
칸바라 : 오, 엄마 뭐...... 음, 헉, 아, 안돼, 이제, 이거 안돼!
나래: 가짜 엄마의 펜펜 공격은 그다지 강한 것이 아니다.
그러나 지난 싸움에서 '크리토리스 민감화'의 이상체질을 입은 칸바라에게는
강렬한 쾌감을 얻고 말았다.
가짜 엄마의 손이 내동댕이쳐질 때마다 감미로운 전류가 뇌로 흘러들어가
아랫배에 뜨거운 게 고여간다.
그리고 그것은 곧 쾌감의 폭발로서 발산된다…!
(칸바라는 가볍게 절정을 이룬다. 보지가 꽉 조이고 체액이 조금 튀어나온다. 가짜 엄마는 그 반응을 보고 칸바라가 가벼렸음을 깨닫는다.그러나 손은 멈추지 않는다.)
가짜 엄마 : 아, 가버렸구나~
하지만 펜펜은 그만두지 않을 거야.
나도 일단 여자라서 알지만
잇다가 이렇게 자극받으면 괴로울 정도로 기분이 좋지~
진짜 괴롭고 매울 정도로.
칸바라 : 오, 엄마...자...이제 용서해주세요...
와, 나 예민해져버려서... 보, 보지가 괴롭다구요...!
얏 앗 히야웃…!
안 돼... 요... 미쳐버려... 요!
가짜 엄마 : 안 된다고 해도 안 돼!
몇 번이나 말하지만 이건 체벌이야.
체벌은 괴로운 거야.
왜냐하면 나쁜 짓을 한 벌이거든.
용서해줬으면 좋겠어?
엄마한테 제대로 사과할거야?
이제 맘대로 오나니 안 하겠다고 맹세해?
칸바라 : 헉, 예!
맹세, 하니까...
앗, 이, 이거, 오만코 때리는 거, 그만해... 음... 음...!
계속, 계속…기분, 좋아, 와……아, 안돼, 괴로워….
헉, 앗, 오, 엄마... 용서해 주세요, 좋아요...!
이젠 맘대로 … 맘대로 오나니 하지..., 않으니까…….
오, 미안해요...아악, 아악…!
뭐, 또 가버려요...가, 가버려...!
가짜 엄마 : 그래… 나나코가 거기까지 말한다면, 이번에는 이제 용서해 줄게.
하지만...지금 한번 더 가버려요.
힘든 걸 끝까지 참을 수 있으면 그만둬줄게.
칸바라 : 그, 그런... 아, 음, 후... 으... 으... 으... 으... 으...!
앗, 음, 음……가, 간다앗...!
이, 이크... 아, 아아아앗...!
(칸바라는 두 번째 절정을 이룬다.)아까보다 압도적으로 강한 쾌락이 칸바라의 몸을 지배한다.세뇌되어 한층 더 쾌락에 사로잡혔다)
가짜 엄마 : 그래~ 기분 좋았구나~
열심히 노력해서 힘들텐데 견뎌냈네~
훌륭해…….
그럼 약속이야?
다시는 엄마 허락 없이 오나니하지 않겠다고.
칸바라 : 네...다시는 엄마의 허락없이 오나니하지 않을게요...
가짜 엄마 : 후후, 역시 착한 아이네.
나나코의 그런 점 좋아해.
……그렇지……오늘은 두번이나 혼내버렸고 불쌍해서 보상을 줄게.
카쿠하라 : 보, 보상...?
가짜 엄마 : 체벌을 참을 수 있었던 보상이란, 뭔가 이상할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나나코가 힘내서 착한 아이가 되려고 했으니까 괜찮지♪
그래…그럼 엄마가 나나코의 오나니 도와줄게.
칸바라 : 어, 하지만 오나니는 안되는 거 아니야...
가짜 엄마 : 아니, 오나니 자체는 안 되는 거 아니야.
그거에 빠져서 나쁜 사람이 되는 게 문제야.
그러니까 하루에 한 번까지 그리고 엄마와 함께면 오나니 해도 돼.
지금부터 그 첫 번째 할래?
칸바라 : 응, 할래...!!
가짜 엄마 : 그래... 그럼 사이치는 엄마가 나나코의 몸을 만질게?
나나코(七三子)는 거기에 누운 채 가만히 있는거야?
칸바라 : 네....가만히 있어요...
가짜 엄마 : 그럼 우선 여기……젖꼭지부터 만져볼까...?
옷 벗겨줄게...
(가짜 엄마는 칸바라의 세라복을 벗기고 풍만한 젖을 드러낸다.)
칸바라 : 앗….
가짜 엄마 : 괜찮아, 아프게 하지 않을 거야.
(가짜 엄마는 양손 끝으로 칸바라의 젖꼭지를 만졌다.부드럽게 깃털로 쓰다듬는 듯한 터치)
칸바라 : 헉... 아...
가짜 엄마 : 기분 좋지?
여기 민감한 곳이니까?
그런데 세게 만지면 아플까 봐 부드럽게 쓰다듬는 거야.
피릿, 하고 전기 같은 기분 좋은 게 오지?
칸바라 : 네...기분 좋아요...
가짜 엄마 : 후훗, 나나코의 젖가슴, 바늘이 있어서 젊고 귀엽네요.
젖꼭지도 분홍색으로 귀엽다…….
칸바라 : 귀여운 ... 입니까 ...?
가짜 엄마 : 네, 귀여워요.
나나코(七三子)는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 내 딸이야….
으흐흐...이렇게 젖꼭지를 세워놓고...이거 좋아하는구나?
칸바라 : 네, 좋아해요...우와..뭔가 기분이 좋아요.....
엄마, 잘한다….
가짜 엄마 : 일단 나도 여자니까?
여자가 어디가 좋은지, 어떻게 하면 좋은지 다 알아요.
칸바라 : 기분 좋은 곳……젖꼭지 빼고는?
가짜 엄마 : 글쎄요……역시 가장 기분 좋은 건 이쪽일까?
(가짜 엄마의 한 손이 크리토리스로 뻗는다.)발기한 그곳에 손가락이 닿는 순간 칸바라는 절정에 이를 것 같다.)
칸바라 : 응이이이이이이이이-!?
가짜 엄마 : 어머...?
나나코(七三子), 여기 많이 약하구나.
여기 크리토리스라고 해.
여기가 가장 약한 여자애들은 많아.
근데 너는 너무 예민한 것 같구나.
……가버렸어?
칸바라 : 아, 아니…, 그래도 거의 갈 뻔 했어….
거기, 젖꼭지보다 기분 좋아….
가짜 엄마 : 여기 좋아하는구나?
그럼 부드럽게 만지네?
아프면 말해?
칸바라 : 응….
나래: 가짜 엄마는 한 손으로 칸바라의 젖꼭지를 만지며 크리토리스를 부드럽게 만졌다.
조금 전에 두 번의 절정을 막 경험한 그곳은 더욱 그 예민해져 있었다.
아주 조금만 닿아도 온몸이 저리는 것처럼 기분이 좋다.
키스 마녀와의 싸움이 없었다면 이렇게까지 약화되지는 않았을 것이다.
칸바라의 크리토리스는 그녀에게 큰 약점이 되어 버린 것이다.
칸바라 : 후, 아악... 음, 크악...!
키, 기분 좋아...기분 좋아...
엄청...많이, 대단해...아, 하아...
가짜 엄마 : 몸이 몹시 움찔하네...
아주 조금 손가락이 닿는 것만으로 깜짝 놀라서… 귀엽다.
칸바라 : 아,핫,기분,좋다.........엄마......
나, 갈 것 같아요...
가짜 엄마 : 어머... 벌써?
그래도 한 번 가버리면 거기서 오나니 끝이야?
그건 싫지?
칸바라 : 이, 싫어... 더 기분 좋은 것을 가르쳐 주세요...
가짜 엄마 : 그럼…그렇지………이쪽으로 바꿔볼까요?
(가짜 엄마는 크리토리스를 만지던 것을 멈추고, 애액으로 축축해진 보지를 만졌다.)
가짜 엄마 : 와… 나나코의 보지, 정말 흠뻑 젖었네요.
아까 그거 때문에 두 번이나 갔으니까 당연할지도 모르지만.
이거면 쉽게 손가락 들어가겠네.
칸바라 : 어... 손가락을 넣는다고요?
가짜 엄마 : 괜찮아, 안심해.
아플 일은 안 할 테니까.
엄마를 믿어?
칸바라 : ...응, 믿어.
가짜 엄마 : 그럼 힘 빼고...?
(가짜 엄마의 손가락이 칸바라 속으로 들어간다)
칸바라 : 하, 음………….
가짜 엄마 : 여자애들은 말야, 보지 속의 여기… 배 쪽의 여기를 만지면 너무 기분이 좋아.
칸바라 : 음, 후아악... 뭐, 뭐, 이거...
엄마.....나 이거 좋아...
가짜 엄마 : 그렇죠?
기분 좋지...?
이렇게 꾹꾹 눌러주면 참을 수 없지?
칸바라 : 으, 응... 그거 너무 기분 좋아... 머리, 멍해져요...
하아, 음... 기분 좋아... 좋아... 엄마, 좋아...
가짜 엄마 : 나나코, 머리가 녹아버렸구나...?
맞아 오나니는 기분이 좋아.
아주아주 기분 좋고, 몸도 마음도 만족하고 행복해질 수 있어.
그런데 잘못하면 나쁜 사람이 되어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이렇게 엄마랑 같이 오나니 하자?
칸바라 : 네......저, 엄마와 오나니,, 하는 거 좋아해요...
엄마, 아주 기분 좋게 해, 잘한다, 응, 후….
가짜 엄마 : 어머, 이렇게 기뻐하는구나.
하지만 슬슬…자, 스스로도 만져봐.
칸바라 : 스스로 ...?
엄마가 해주신 것처럼……?
가짜 엄마 : 네, 맞아요.
엄마는 오른쪽 젖꼭지와 보지를기분좋게 해줄 테니까,
나나코(七三子)는 스스로 왼쪽 젖꼭지와 크리토리스를 만지는 거야.
그래서 기분이 좋아지고 최고의 절정을 이루는 거야.
칸바라 : 네….
나래: 세뇌와 쾌감으로 인해 칸바라는 완전히 마음을 장악당했다.
가짜 엄마가 시키는 대로 스스로 젖꼭지를 크리토리스를 만지작거리기 시작했다.
가장 약한 크리토리스의 책망을 맡았지만 그녀는 감당할 수 없었다.
그곳이 가장 기분 좋은 장소라는 것을 알고 있고,
어떻게 그럴 수 있겠는가?
민감한 부위 모두에서 쾌감의 전류가 흐르고,
몸이 공중에 떠 있는 듯한 쾌락이 그녀를 지배한다.
칸바라 : 음... 으악, 으악, 으악...!!
이거.....하아..안돼요.....!!
기분이 너무좋아서...................................!
가짜 엄마 : 네 군데나 동시에 기분이 좋아지는 일은 없으니까요.
엄마랑 같이 아니면 맛볼 수 없는 쾌감인데?
자, 좀 더 열심히 오나니를 해봐.
하루에 한 번 하는 귀중한 오나니라고?
칸바라 : 앗, 음, 후아……악, 음, 음……….
젖꼭지도, 크리토리스도, 보지도……제, 전부, 굉장히...기분이 좋다고……….
헉, 아아아아...몸속이 뜨거워서...이거 굉장해, 좋아...!
가짜 엄마 : 호오라...더 느끼고...?
내 몸 속에서 기분 좋은 것이 자꾸 쌓여가요...
그리고 마지막에는 물풍선처럼 터져서
고여 있던 기분 좋은 게 다 한꺼번에 흘러가는 거야.
젖꼭지도, 크리토리스도, 보지도……다 가버려서,
몸이 이상해질까 싶을 정도로 기분 좋은 게 와.
칸바라 : 으, 으, 으, 으, 와 있습니다... 느껴집니다... 으, 으, 으...
기분좋은것이 가득해서...벌써, 가버릴 것 같아요...!!
가짜 엄마 : 좋아요... 가 버려요...
엄마와 함께하는 오나니가 얼마나 기분좋은지.....그 몸으로 마음껏 맛보고.....!
칸바라 : 앗, 하아악... 안돼... 온다...익...악!
헉, 앗, 음~~~~~~!!
아아아아아아악...악!!
(칸바라는 격렬한 절정을 이룬다.)온몸에 힘이 빠져서 몸이 허공에 뜨는 것 같아.방광이 헐거워져 오줌을 다 싸버린다)
칸바라 : 아……하………긋……….
(칸바라는 너무 기분이 좋아서 기절한다.)
가짜 엄마 : ...으흐흐흐... 좋은 절정이었어, 나나코.
오줌까지 싸다니...귀여운 아이.
후훗...덕분에 좋은 참고 데이터를 얻을 수 있었어...
흐흐.. 흐흐.....
나래: 뇌환술사 레이가 보여준 환상의 세계에서 칸바라 나나코는 완전 패배하고 말았다.
훗날 조사에 따르면 연구소는 흔적도 없이 사라졌고 레이도 다시 사라졌다.
정말 실재하는 인물일까.
뇌환술사 레이라는 존재 자체가 환상이 아닐까.
그런 억측이 난무하면서 앞으로도 조사는 계속될 것으로 알려졌다.
칸바라 나나코는 이번 싸움에서
또다시 불명예스러운 성버릇과 이상체질을 손에 넣고 말았다.
마조히즘: 나나코는 환술 속에서 어머니에게 조교되고,
근소하지만 피학적 욕망이 각성하고 말았다.
엄마가 시키는 대로 마조의 아이가 되어버린 것이다.
유두민감화 : 환술을 통해
나나코(七三子)는 자신의 젖꼭지가 매우 약하고 민감하다고 믿어 버렸다.
그 심리 때문인지 정말 가슴과 젖꼭지가 예민해져 버렸다.
단순히 개발되었기 때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