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 멀쩡한 몸으로 맛볼수 있는 쾌락은 다 맛봐서

결국 마약에 손대는거같음

뭐 플렉스 여자 광란의 파티 

그냥 도파민 시발 폭발이잖아 

쟤네가 안해본 체위나 플레이가 있을까?? 3p 4p 맘만 먹으면 다했을텐데 

계속 그보다 더한 쾌락을 찾다보니까 결국 마약에 손이 가는거겠지


결국 빛나는 삶을 살고 우상처럼 여겨졌지만

그런 쾌락이랑 자신에 취해서 남은 삶을 망쳐버리는걸 보면 

평범한 삶이라고 막 아쉬울것도 없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