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에서 빚때문에 부잣집에 팔려간 소녀였는데 무서워서 벌벌 떨고있으니까 주인님(미소년)이 뭐가 그리 무서운거냐면서 상냥하면서도 여유롭게 한팔로 안아주면서 소파에 같이 앉아서 나는 그대로 주인님에게 기대서 울었는데 기분이 되게 묘했음
이게 스톡홀름 이라는건가... 자궁이 떨리는것만같아...

꿈에서 빚때문에 부잣집에 팔려간 소녀였는데 무서워서 벌벌 떨고있으니까 주인님(미소년)이 뭐가 그리 무서운거냐면서 상냥하면서도 여유롭게 한팔로 안아주면서 소파에 같이 앉아서 나는 그대로 주인님에게 기대서 울었는데 기분이 되게 묘했음
이게 스톡홀름 이라는건가... 자궁이 떨리는것만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