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상연구소 신작 리뷰

초반 스토리는 다 알듯이

고백했다가 차인 주인공이 한발 빼주면 포기하겠다고 한 후 이야기가 전개

근데 이게 너무 원패턴이야

1트랙까지는 그럭저럭 들을만함

원래 다른 동음들에서도 본방전 1트랙 테코키는 국룰이다 싶이 하니깐 상관이 없는데

2트랙 3트랙도 똑같으니깐 그게 젤 문제

1,2,3 트랙 제일 문제점이

좋아해-> 못사귐-> 그럼 한발 빼줘-> ㅇㅇ 해줄테니깐 포기해

이거 3트랙까지 가는 1시간동안 반복임


매 트랙마다 이래

심지어 시츄마저 원패턴

2트랙은 그나마 야스다한테 보여지면서 자위하는건데

결국 이것도 마지막에 야스다가 손으로 빼주니깐 결국엔 똑같아

그나마 스토리 전개 원패턴을 벗어난 4트랙에서도 테코키야

그래 노떡인건 알겠는데

그렇다고 4트랙까지 똑같은것만 나오는건 질릴수밖에 없더라

이거 들을거면 한두트랙씩 하루이틀에 나눠서 듣는거 추천함

도저히 하루에 연달아서 다 듣기에는 도저히 지루해서 못하겠더라

그래도 4트랙 끝자락이랑 5트랙은 좀 좋았음

정액 억지로 먹여도 딸기 파르페 사주면 용서해줌 ㅇㅇ

이런것도 나쁘지 않았고

5트랙에서는 1~2 트랙이랑 많이 달라진 야스다의 모습을 보는게 나름대로 재밌음

망연답게 미미나메는 ㅆㅅㅌㅊ

근데 야스다 캐릭터성이 확실히 이상하긴 하더라

좋아하는 남자애가 있었고 그래서 거절했는데

빼주면 포기하겠다니깐 덥석 물고

근데 그 약속을 3번이나 속고

결국 5트랙 막바지에선 가끔 해줄테니깐 하고 싶으면 말하라는 경지까지 이름

아마 망연 그 전작들 작품별로 개성이 너무 강하다보니

루리누나는 본의아니게 한국 및붕이들한테 근근누나라는 호칭이 붙어버렸고

메구는 섹스빼고 다 해주는 어장관리년 이라는 인식이 붙었고

유이는 뭐 다 알거고

자칫 잘못 만들었으면 개성강한 전작들 사이에서 존재감이 묻힐수도 있었는데 이상한년으로 만들어놔서 오히려 존재감이 묻히지 않게 만들었지 않나 하는 나름의 추측을 해봄

솔직히 1~5트랙 듣는 내내 정말 좋다라고 느껴진거 한가지는

몇번을 해줘도 포기를 안하고 매번 좋아한다고 말하는 주인공의 모습에 흔들리는 감정선이 잘 느껴져서 이건 참 좋더라

그리고 성우 목소리도 참 예쁨
연기는 잘했다 못했다도 아닌 무난했다 정도



장점

성우 목소리 예쁨

감정선 표현 좋음

음성 자체의 퀄리티 자체는 매우 높으니 믿고 들어도 좋음

미미나메 ㅆㅅㅌㅊ


단점

3트랙까지 스토리전개 원패턴 지루함

4트랙까지 테코키 원툴 개지루함

캐릭터성이 뭔가 이해가 안감



장단점 나누자면 내가 느끼기엔 이 정도

물론 사람마다 개인차는 분명히 있고

음성 자체를 추천을 하지 않는다고 할 마음도 없으니

들어보고 판단하는게 가장 좋다고는 생각함

내 리뷰는 참고 정도로만 봐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