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본 싹 다 외우는 식으로 보다가
어느정도 맥락은 이해 가능해졌을때 들으면서 동시에 사전 보거나 끝나고 모르는 단어 찾아봤고
이런식으로 한 1년 반정도 하니까 최면은 80% 청해 가능해짐
그것도 시간 지나다보니 더 잘 들리게 됐고
따로 일본어 공부를 한 건 비교적 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