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ene5 밤의 격렬한 아이 만들기

주인님, 아이리입니다. 들어가도 될까요? 실례합니다.

주인님, 무슨 일 있으신가요? 갑자기 아이리를 부르셔서는...

정말, 갑자기 키스를 하셔서 깜짝 놀랐어요.

그렇게나 아이리와 키스하고 싶으셨나요?

지금부터 아이 만들기를 하고싶으신가요?

아직 아이 만들기의 시간에는 조금 빠릅니다만...

더 이상 참을 수 없나요?

어쩔 수 없네요.

그럼, 조금 빠릅니다만, 아이만들기 하실까요?

주인님, 좀 더 베로츄합시다.

주인님의 혀, 따뜻해요...

그럼, 침대로 갈까요?

그럼, 참을 수 없게 되어버린 자지씨를 보겠습니다.

영차... 대단, 하네요.

키스만으로 이렇게 발기해서...

그렇게나 아이리와 아이 만들기 하시고 싶으셨나요?

후훗, 그럼, 오늘은 잔뜩 아이 만들기 할까요?

잔뜩 아이리의 안에 내서, 아이리 몸을 임신시켜 주세요.

그럼, 오늘은 어떤 체위로 아이 만들기 하실 건가요?

기승위인가요? 정상위인가요?

아, 그것도 아니면 대면좌위인가요?

측위, 인가요?

측위는 어떤 체위인가요?

아이리에게 교수 부탁드립니다.

아이리가 옆으로 뒹굴어서...

다리를 벌리면 되나요?

그렇군요, 알겠습니다.

그럼, 침대에 실례해서...

팬티는, 네...

주인님이 벗기셔도 좋답니다?

무, 무슨 일 있으신가요?

아이리의 보지, 쭉 보시고...

소, 손가락으로 벌리시면...

그래요...

아이리의 보지, 벌써 잔뜩 젖어서...

네, 네에, 처음의 측위 엣찌...

어떤 감각일지, 두근두근해서...
 
어... 주인님...?

아이리의 옆으로 뒹굴어서, 이, 이 자세로 들어갈 수 있나요?

이거, 뒤에서 주인님에게 안겨있는 거 같아요. 엄청 가깝네요...

엣? 자, 자지, 보지의 입구에 키스해서...

너, 넣어버리시네요...

주인님, 아이리에게 잔뜩 씨를 뿌려주세요.

아이리의 몸을 임신시켜주세요...

아, 안쪽에 왔을때, 굉장히 찌릿찌릿해서...

이거,

대단해...

들어갔을 뿐인데, 가버렸습니다...

왠지... 평소의 아이 만들기와는 자극이 달라서...

이게... 측위의 아이 만들기군요

주인님은... 주인님은 기분 좋으신가요?

후후훗, 주인님께서 기분이 좋다면 다행이에요.

부디, 아이리의 보지를 자유롭게 사용해주세요.

이거, 너무 기분 좋아요

안돼요, 또 가버려요...

주인님, 움직이고 있어...

아이리, 계속 가고 있어요...

키스, 키스, 베로츄 하는 거, 너무 좋아요.

주, 주인님, 움직임이 격해...

자궁에 톤톤 닿을 때마다

가고 있어요...

머리가 후끈후끈해요...

아이리 주인님의 생각밖에 하지 못하고 있어...

주인님...

주인님...

주인님...

내시는... 내시는 건가요?



아이리의 보지에 잔뜩 사정해주세요

아이리에게 씨를 뿌려서

임신시켜 주세요!

격렬해...

자궁, 큥큥 해서...

간다... 또 가버려요...








배를 채워서

아기씨의 방에 잔뜩 오고 있어요...!


그, 그대로...


자궁에 밀어붙인 채로


부어주세요...


잔뜩 부어주시는 편이


수정하기 쉬우니...


잔뜩, 사정하셨나요?


에후훙, 잔뜩 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기, 측위 엣찌, 어떠셨나요?

주인님이 기분 좋으셨다면, 다행이에요.

아이리인가요?

아이리는, 그, 기분 좋았지만요, 기분이 너무 좋아서, 조금 피곤해져 버렸어요.

정말, 주인님.

아이리의 몸을, 너무 가게 하셨어요.

그래도, 처음의 측위 엣찌, 주인님이랑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주인님, 아직 다 내지 않으셨나요?

후훗, 자지, 아직 큰 채에요.

더욱 아이리와 아이 만들기 하고 싶으신가요?

알겠습니다. 확실히 조금 지쳐버렸습니다만,

주인님을 위해서라면, 아이리 열심히 할게요.

다음은 정상위에서 하고 싶으신가요?

네, 알겠습니다.

저기, 혹시 괜찮으시다면

뀻 하고 껴안듯이 붙어서 아이 만들기 해주시면...

감사합니다. 주인님의 몸이랑 꼭 붙어서, 가슴도 닿아버렸네요.

주인님, 움직이셔도 된답니다. 또 아이리에게 잔뜩 씨를 뿌려주세요.

굉장히 깊숙히 왔어요...

이 자세, 좋아해요

주인님을 가까이서 느낄 수 있어서

처음 아이 만들기를 할 때, 주인님이 아이리를 챙겨주고

이렇게 껴안으면서 상냥히 해주셨던거, 아직도 기억나요.

기분 좋아..

기분 좋아요...!

키스하면서 자궁을 톤톤해지는 거, 좋아요...!

자, 자궁이 열려있는거, 알겠어요...

아이리의 몸이 주인님과의 아기를

원하고 있는 거 같은 느낌이에요...

주인님, 가슴 빨고있어...  

이거, 또 가버려요...

오늘의 아이만들기, 너무 대단해요...

이제, 아이리, 계속, 계속 가버리고 있어요...!

주인님... 주인님...

아, 아, 격렬해요, 아, 아, 아...

주인님, 주인님!

좋아, 좋아해요, 주인님...

정말 좋아해요, 사랑하고, 있어요... 좋아좋아좋아... 정말 좋아...

나올 것 같나요?

네, 네!

아이리의 안에 주세요...

아이리의 몸을 임신시켜 주세요.

아이리, 주인님의 아기씨...

임신하고 싶어요

주인님, 이대로 츄츄한 채로 아기씨의 방에 부어주세요...!

주인님... 주인님...

정액, 잔뜩 왔어요...

잔뜩... 내주세요...

조금이라도 아이리가 수정하기 쉽게

타마타마씨에게 들어있는 정액

전부 아이리의 자궁에 내주시는거죠?

전부 내셨나요?

잔뜩 아이리에게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기씨의 방에 잔뜩 정액이 들어있는거, 알겠어요

이건 임신의 확률, 높아보이네요...

주인님, 잔뜩 내셔서 지치셨나요?

그럼, 아이리와 같이 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