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cene4 쉬는 시간의 파이즈리 봉사
주인님, 일 수고 많으셨어요.
저기, 주인님, 제대로 쉬고 계신가요?
주인님은 언제나 힘내고 계세요.
그건 매우 훌륭한 일이지만, 너무 열심히 하는 것도 좋지 않답니다.
아, 맞다!
괜찮으시다면, 아이리가 주인님의 피로를 풀어드릴게요.
오늘의 아이리는 돌보미니까요.
자, 주인님, 아이리에게 부탁할 것이 있나요?
어떤 부탁이라도 상관없답니다?
파이즈리, 인가요?
네, 알겠습니다. 그럼, 바로 준비할게요.
영-차...
네, 주인님이 정말 좋아하는 아이리의 가슴이에요.
아이리의 가슴, 만져보고 싶으신가요?
네, 물론!
굳이 묻지 않아도 된다구요?
아이리의 가슴, 어떠신가요?
부드러운가요?
후훗, 감사합니다.
주인님, 만지는 방식이 너무 상냥해요. 아, 그곳...
끝 부분 느껴버리니까...
아앙!
이번엔 츄츄하시고 싶으신가요?
후훗, 벌써 응석받이시니까요.
조금만이에요?
주인님, 그렇게 열중히 주저하지 않으셔도...
아앙, 목소리가 나오는 건 주인님의 빠는 방식이 야해서...
네, 끝났어요.
계속 하게 되면, 파이즈리 할 수 없게 되어버려요?
아이리의 가슴이라면, 아이 만들기 할 때 다시 만지게 해드릴 테니까요.
그럼 주인님, 침대에 고롱-하고 벌렁 드러누워 버립시다.
오메시모노, 벗겨드릴게요.
자지, 굉장히 발기해있네요...
거기에 타마타마씨도 둥글게 부풀어올랐어요.
피곤함과 함께 이쪽도 많이 쌓여있나보네요.
괜찮답니다, 잔뜩 기분좋아지게 해서 시원하게 해드릴게요.
아이리에게 맡겨주세요.
그럼 아이리의 가슴으로 자지, 상냥하게 부드럽게 감싸드릴게요.
갈게요?
후훗, 가슴 골짜기에서 자지의 귀두씨가 삐죽하고 튀어나와서, 후훗, 귀엽네요.
우선은, 에-또, 문지르기 쉽게 하기 위해 타액을 사용하는 거네요.
이런 느낌일까요?
그럼...
가슴으로 시코시코, 파이즈리 하겠습니다.
읏-챠...
이거, 타액을 사용하면 이렇게나 움직이기 쉽군요.
가슴으로 세게 끼워서, 묶어 내리듯이
위아래로 움직여서...
자지의 안쪽부터 빨아올리듯이...
자지, 뜨겁네요...
아이리의 가슴에 전해지고 있어요.
아이리의 파이즈리로
잔~뜩 기분 좋아져주세요.
아, 지금 자지의 끝부터 도큣, 하고 앞에 나와버리고 있어요.
후훗, 기분 좋으시네요.
다행이에요.
아이리의 파이즈리, 실력이 늘었나요?
많이 연습했거든요.
다른 메이드분들께 요령을 물어보거나
인터넷으로 찾아보거나
앞으로도 주인님을 더더 기분좋게 하기 위해서, 아이리, 힘낼게요?
그러고 보니, 입을 쓰는 것도 기분이 좋다고 했었죠?
자지의 끝부분에 키스, 할게요?
혀로 페로페로 핥아먹어서...
국물이 많이 나오네요.
제대로 전부 아이리가 핥아드릴게요.
이제 나올 거 같나요?
네, 그럼 아이리의 가슴의 움직임을 빠르게 할테니, 잔뜩 사정합시다.
시코시코시코시코... 시코시코시코시코... 시코시코시코시코...
시코시코시코시코...
아핫, 그러고 보니 자지의 커버같은 부분...
카리쿠비였나요?
여기, 자극하는 것도 기분 좋은 것 같네요?
헤헷, 아이리의 혀끝으로 페로페로 해드릴게요.
좋답니다
사정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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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훗, 네, 븃, 븃, 뷰우-
아앗?! 기세, 대단해...
뜨거, 워요...




잔뜩 내셨네요
아이리의 얼굴에도, 가슴에도
정액이 잔뜩이에요
아직 그대로에요
아이리가 입으로 청소해드릴게요.
자지에 남은 정액
전부 아이리의 입에 내셔도 되니까요
가슴으로 쥐어짜듯이 해서
아앙, 보세요. 이렇게 잔뜩 내셨다구요?
네, 이걸로 자지, 깨끗해졌어요.
주인님, 아이리의 파이즈리, 어떠셨나요?
쌓인 피로는 풀리셨나요?
후후훗, 그건 다행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