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ene3 밤의 기승위로 아이 만들기 봉사


주인님, 아이리에요. 들어가도 될까요?

실례합니다.

주인님, 슬슬 아이만들기의 시간입니다.

네, 기다리고 계셨던 아이리와의 아이만들기에요. 준비되셨나요?

우훗.

그럼, 할까요?

우선, 베로츄해요?

주인님의 혀, 따뜻해요

그럼 침대로 갈까요?

오메시모노, 벗겨드릴게요

아, 자지씨, 힘차게 뿅 하고 나왔어요!

후후훗, 요시요시

자지씨, 오늘도 사정 힘냅시다?

그럼 아이리도 준비할게요.

오늘은 메이드복은 어떤가요?

그대로, 군요? 네, 알겠습니다

그치만 메이드복은 벗겨질 정도로만 입고 팬티는 벗고... 영...차...
 
준비 끝났습니다. 응? 무슨 일이신가요? 주인님?

보지를 보여주기를 원하시나요? 저, 정말로 보고 싶으세요?

아, 알겠습니다

스커트 걷어올려서...

어떠신가요?

에, 안 쪽도 보고싶으신가요?

확실히, 쿠파~ 라는 것이었죠?

다른 메이드씨에게 들었습니다.

에, 에또... 손가락으로 여는 거죠?

이, 이렇게일까요...

아, 이거, 역시나 부끄럽네요... 이거...

어, 어떤가요?

핑크색으로 예쁜가요?

에헤헤, 감사합니다.

저, 젖어있는 것은...

그, 아이리가 아이 만드는 것을 기대하고 있기 때문이에요...

자, 자아, 슬슬 아이 만들기 할까요.

자지씨도 빵빵하게 부풀어 있는 거 같고요.

주인님은 침대에 고론ㅡ하고 누워주세요.

오늘은 전부, 아이리가 해드릴 테니까요.

그럼, 주인님의 몸 위에 실례합니다.

읏챠... 자지, 훌륭하네요.

이렇게 커져서는, 혹시 아이리와의 아이 만들기, 기대하고 계셨나요?

우후훗

감사합니다. 아이리도 주인님과의 아이만들기, 기대하고 있었어요.
 
그럼, 아이만들기, 시작하네요.

전부, 들어갔네요

확실히 안쪽에... 아기씨의 방에 닿고 있어요.
 
아이리의 보지, 부드러운가요?

따뜻한가요?

후후훗, 잔뜩 기분좋아져 주세요

그럼, 먼저 천천히 움직여볼게요.

아이리, 힘낼게요.

이거 굉장해요. 왠지 아이만들기 할 때마다, 아이리의 몸이, 주인님이 좋아져버린 거 같아요.

주인님은 기분 좋으신가요?

에헤헤헷, 감사합니다.

잔뜩 기분이 좋아져서 아이리의 자궁에 잔뜩 븃븃 해버리는 거에요?

에헤헷, 어때요?

기승위, 전보다 더 잘하고 있나요?

이렇게, 발로 지탱하고,  허리를 내리치듯이...

응, 톤, 톤, 톤, 톤 해서

확실히 자궁 입구에 닿게...

다른 메이드씨에게 하는 방법을 배워왔어요.

아직, 다른 메이드씨들처럼 잘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주인님이 많이 기분좋아지도록...

아이리, 힘낼테니까요.

그럼, 슬슬 움직임 빠르게 하네요.

응... 이거... 기분 좋아요...

아이 만들기를 할 때마다 더 기분이 좋아지는 거 같아요...

네, 주인님, 키스도 해요.

주인님...

좋아

좋아해요, 정말 좋아해요... 메이드로 모시게 된 날부터... 계속, 계속 좋아해요

주인님, 좋아해요.

이제 내버리시는 건가요?

네, 네, 안쪽에 주세요

자궁, 딱 하고 자지에 붙일테니까...

잔뜩 사정해주세요

아이리, 임신할테니까

주인님의 정액으로 아이리를

임신시켜주세요

주인님

주인님

싸줘...

이거, 가버려....

안에 쏘여지는 감각으로 가버렸습니다...

아직 나와요

그대로 자궁에 밀어붙인 채로

잔뜩 내주세요

잔뜩 내는 편이, 수정도 잘 될거라고 생각하니까요...

전부 내셨나요?

우후후, 잔뜩 아이리를 지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당분간은 이대로 넣은 채로 있을까요?

뽑으면 정액, 아까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