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4명(청자포함 전부 현재 남친없음)이서
크리스마스이브날 모여서 야동보면서 시모네타(ㅅㅅ토크)함.
그러다가 최면엣지 얘기가 나와서
최면할줄아는 두명이 나머지 두명(청자,오른쪽)
한테 최면 거는 내용
처음시작시 드라마파트가 40분임
그동안 여자들끼리 야동보면서 ㅅㅅ토크 하는데
얘기 듣고있는것만으로
본인이 여자들 사이에 녹아들어서 친구끼리 만났다는 상황에 완벽하게 몰입됨.
h파트에 들어가면
왜 그 있잖아
친구관계에서
주로 장난을 치는 애가 있고
주로 장난 당하는 애가 있잖아?
평소에 친구한테 장난 당하는 느낌으로
이런저런 야한짓을 당해.
친한친구끼리 그냥 개드립치고 치고박고 이러면 몰라, 야한짓을? 동성끼리?
이상황에 몰입되니까 흥분도가 상당함.
그렇게
수치스러운건지 부끄러운건지 기분좋은건지
아무튼 몸은 확실히 기분좋은 상태가 됨.
그러자
최면 거는 두명이서
'우와, 진짜 이걸로 느낀다고?'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완전 변태였네~'
난 이말듣고 정신못차림
요즘 드라이가 자꾸 약해서 고민이었는데
이거듣고 고민 싹 날아감.
나지금 너무 행복해
헤으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