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는 유우나 (미나세) / M은 모모카 (유카) 임 


트랙3.모모카와 금단의관계 미미나메&페라



M :잘잤다~ 어이 너희들 아직 자고있는거냐아


아 너는 일어나있구나 유우미도 너도 너무 자잖아


너 어쩐지 아직 잠덜땐거 아냐? 우리들 너무 속편하다니까 하핳


그런데 유우미는 아직 자고있고 얘는 한번잠들면 좀처럼 일어나질 않는다니깐 그럼 유우미가 일어나기전에 둘이서 시간이나 때우자

이야기하는것 뿐이지만 말야 


근데 수다떨자라고 정하고나서 말하는건 어렵지않아? 여러가지 생각하면 뭔가 말하기 어려워진달까 뭘 얘기하지 라든지말야


 저기 너는 좋아하는 애는 있어? 들은적 없지만 부끄러워하지말고 알려달라구 


뭐야아 비밀이냐 뭐야 자신은 비밀인 주제에 모모카한테 묻는다니 쫌생이


뭐 별로좋지만 서로 비밀이라는걸로 근데 너 좋아하는애 있기는한거지? 정말 누구야? 설마 유우미라던지? 


음? 왜그래? 뭐야아 간지러운거냐 꼼질꼼질거리고


설마 너 귀가 성감대라던지? 


하하 야해~ 모모카가 이렇게 달라붙어서 귀근처에서 말하고있으니 숨결이 닿아서 느껴버린건가


그런가.. 그렇다면! (후우)


어때? 역시나~ 뭐야 그 엣치한 반응 (후우) 움찔움찔거리고 있잖아 바람불어넣은건 만으로 에로~


그럼.. 이러면 어떻게되려나 귀에다가 키스~ 그렇게 기분좋은거냐 변태~ 그렇게 움찔움찔거리면서 변태같은 소리내면 유우미 일어나 버려


호라호라 귀키스 공격~ 유우미가 일어나버리니까 소리내지마 자.. 그럼 조금더.. 


(미미나메)


저기 너말야 더 핥으면 이제 참을수 없는거 아냐? 자 이런식으로...


(미미나메)


구멍의 안쪽까지 핥아줄게


(미미나메)


너의 성감대가 귀였다니 말야... 몰랐어.. 그럼 더 핥아줄게 안쪽의 안쪽까지...


(미미나메)


그치만 자지도 물론 성감대지? 자 봐 엄청 발기하고있잖아,  내 혀로 귀바퀴 핥아지고 입엔에 머금어 준것만으로도 서있고.. 모모카로 느끼고있구나?

모모카라도 상관없는거구나?


자 그럼 이쪽도 핥아줄게 자 가만히있어


(미미나메)


이쪽은 유우미가 옆에서 자고있으니까 어려워 정말로 들켜버릴지도


(미미나메)


기분좋아? 그렇게 자지 세우고선.. 거짓말하지마~


(미미나메)


좀더 깊숙한곳도...


(미미나메)


위험해.. 하면 안되는일 하고있는거 같아..


(미미나메)


유우미 일어날거 같아... 그러고보니 너 고간이 단단해졋잖아 텐트 친거같아 좀더 자세히 보여줘봐 도망치려고 소란떨면 유우미가 일어나버려?


엄청 커졌어 엄청 단단하고 너의건 이렇게 되는구나 모모카에 귀핥아진것만으로도 이렇게 되는거야? 상당히 흥분하고있잖아 너 상대가 여자면 누구라도 좋은거야?


아니라니 또 각도가 올라간데다 검붉은색이잖아 쿠퍼액 나오고있고... 그럼.. 이대로 서비스 서비스 한번 만져줄게


굉장히 야한냄새... 조금 비릿한 냄새에 너무 우람한거 아냐? 조금 만져볼까 주륵하고 나왔다... 끈적끈적


조금 만져도 굉장히 뜨거운데다 단단해서 대단한반응 느끼기 쉽구나? 이대로 한발 빼줄게 이제 참을수없잖아? 모모카도...


두꺼워서 손에서 빠져나갈거같아 미끌미끌하고 찌걱찌걱 거리고있어.. 야하네 보지처럼..


뭔가 냄새와 감촉으로 모모카도 이상해질것 같고.... 하아 어질어질해져


너말야 여자에 대해선 아무것도몰라요~ 하고선 에로에로하고 흥분해있잖아 뿌리쪽부터 줄기까지 굉장히 단단해선 쿠퍼액 앞쪽에서 점점 흘러나와


벌써 손이 끈적끈적 한계까지 부풀어선 두근두근 맥박치고있고


이런거 유우미가 보면 어쩔거야 저녀석 처녀인걸 


...위험해 유우미라고 이름 부르면 반응해버릴지도 정말로 들키면 어쩔거야 저기 이거 들키면 어쩔거야 니가 발기자지 꺼내서


모모카에게 테코키당해서 몸부림치는 모습, 쿠퍼액 흘리면서 자지 벌벌떨고있는 모습 들켜버리면 말야


너무뜨거워.. 화상입을거같아..


저기 모모카의 손으로 좋은거야? 응 모모카라도 기분좋게 될수있다면 좀더 기분좋게해줄게 그렇다면 손뿐만이 아니라 입이라던가

조금더 기분좋게 해주고싶고 말야


힘조절은 어때? 아프지않아? 이젠 테코키로는 만족하지 못하는 얼굴해선 자 그럼 빨아줄게


(페라)


어때~  기분좋지? 호라 더 빨아줄게 


(페라)


짜다, 얼굴 헤실헤실해선 그렇게 좋아?


(페라)


단단하잖아 모모카의 페라 어때? 나름대로 경험있지만


(페라)


자지뒤편 두근두근 거리고있어


(페라)


그렇게 뒤척이면 머금기 힘들잖아


건방져 니 자지 단단해서 조금더 빨아줄게 조금더 조금더 조금더 끝까지 머금어서


아 크다..


(페라)


목에 닿잖아 아 조금 기다려..


어때? 니 자지 머금고있어


기분좋지?


너는 귀도 자지도 약하구나 금새 느껴선


굉장해... 찡하는 자지냄새... 쓰다... 얼굴에 묻어서 눅진눅진


아직 커진다니...


입안에서 한번더 커져서... 움찔거리는게 이제 나올거같아?


싸도 괜찮아 니거라면 마셔줄게... 싸 얼른전부 마셔줄테니까


소리조금 크잖아 일어나버려


이거 들켜버리면 이제 변명할수도 없어


그치만 그때는 그때인가


이 자지 때어놓고 싶지않고 뭐 들켜버려도 괜찮나


조금 더 큰소리 내면 진짜로 일어나버릴지도


너도 엄청발기하고 있잖아 유우미가 옆에서 자고있는데 이런짓을 한다니


굉장해.. 커..


싸.. 도퓨도퓨 싸.. 정액 가득 싸...


(페라)


(사정)


굉장해.. 한가득... 목에 걸려... 마시기 힘들잖아 진짜


빨아올려줄게


자 마셔줬어 너의 끈적끈적한 정액 굉장해 진해서


Y: 아 잘잤다 지금 몇시?


M: 아 유우미 일어났어? 안녕


Y: 응 안녕, 모모카 위치 바뀌지 않았어?


M : 응 그게 유우미가 계속 일어나질 않으니까 이녀석이랑 이야기하려고 이쪽으로 왔어


Y: 그렇구나 음? 왜? 어째서 너 바지벗고있어? 팬츠도 벗은채?


M : 아 그게 덥다고해서, 이녀석 더위 심하게 타잖아


Y: 아 그랬던가? 나도 잤더니 땀흘렸다


아 오늘 정말덥지? 모모카도 벗어버리고 싶을정도로 기지만들기 계속하자 해가 지면 위험하잖아


Y: 응 그렇네 그것보다 너 슬슬 바지좀 입어 뭔가 부끄러워지니까 주스마시고 눈을 떠볼까~ 미지근해 차를 마시는게 좋았을걸


M : 유우미 잠덜깬거같은니까 괜찮은것... 같지? 모모카도 쥬스 마셔야지 너도 쥬스 마셔~미지근해~ 뜨거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