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호불호 갈리는게 하나 있어야

다른것들이 더 빛날 수 있으니까


마치 외모 몰아주기처럼

마치 초코에 들어간 민트처럼

마치 피자에 들어간 파인애플처럼

마치 펩시 사이에 숨어들어간 코카콜라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