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쿠겜 주년 이벤트에서 빨간약 쳐먹일때 난 딱 한번빼고 빨간약 아니라고 느낀적이 없엇음

유일하게 프리코네 미식전 성우들이 일반인 기준으론 매우 괜찮았던걸로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