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달라 빌면서 막 뭐든지 한다고 몸도 스스로 어필하면서 쓰라하고 존엄성 다 박살나고 가축만도 못한 삶을 살다가 질린 적에게 굴욕적인 방법으로 살해당하는 미소녀가 보고 싶은 기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