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생인 육촌 동생이 윷놀이 배워왔다고 하자길래 적당히 접대 플레이 해줘야지 했는데 윷 모 연속으로 4번 띄워서 혼자 질주해서 평범하게 져버렸음...


덕분에 7살짜리 비행기 태우고 존나 뛰어다녔어야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