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신뢰도 대사보면 분명 케이랑 플레이어는 별개의 인물인데
스토리는 우리가 그냥 케이 일행 보는 이야기 잖씀?
뭔가 신뢰도 대사들 보면 플레이어도 지금까지의 여정을 다 알고있고 그래야 하는 분위기인데 얘 정체를 뭐로 할지가 참..


스타1 캠페인 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플레이어" 자체가 없이 그냥 진행해도 무방하지만 굳이 종족마다 이름없는 직급을줘서 "플레이어" 존재 자체는 알려주고 있음
즉 플레이어가 말도 안하고 생긴것도 몰라도 이렇게 언급이라도 해주면 아우플같은 게임에서는 존재가 각인이라도 있었겠지..
뭐.. 내가볼때 괜히 복잡해지니까 다음 스토리 나오면
케이가 자기 희생해서 죽고
자연스럽게 에바가
에바: "오너의 심장박동이.....오너!! 흑흑.."
에바가 갑자기 나를 바라보았다.
에바: "당신만큼은 항상 조용했지만..죽지 말아주세요.."
하면서 알고보니 플레이어는 처음부터 에바와 같이 있던 "과묵한 검사1" 이였다 설정 넣어주는걸로 하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