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사는 당연히 인력과 돈이 덜 드는 쪽으로 택할거임.


메인 스토리의 주인공을 하고있는 케이를 고치거나 삭제하는것보단, 

후발주자인 유저의 설정을 고치거나 삭제하는것이 쉬운 일일테니.

그래서, 케이를 주인공으로 해서 겜 돌리면 내 생각에는 결국 실레나없는 에픽세븐임.


어우터는 미소녀팔이할거면 좋은 모델링과 디자인 뽑아두고는 써먹질 못하는게 보인다.

유저와의 상호작용 늘리고, 코스튬만 주기적으로 더 뽑아도 충분히 미소녀팔이가 될거를.

지금도 이번 신캐 그엘라가 좋아하는게 "비명을 지르는 모든 것. 특히 당신." 이라는데, 당신이 유저를 칭하는지 케이를 칭하는지 모르겠음. 아까, 글에서도 둠블라가 좋아서 만렙까지 신뢰도를 키웠다는데, 신뢰도 대사가 유저를 칭하는지, 케이를 칭하는지 본인도 헷갈린다는데.

그게 아니면 일부러 상대방을 애매하게 칭하려고하는건지는 모르겠는데, 오히려 역효과라고봄.


반박시 님말이맞음.

3줄요약

1. 그엘라 독주머니 짜주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