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스토리 보니까 그 왕녀년이 케이 소환해놓고 통수치는 홍어짓 하던데

그거 왕녀 죽임 엔딩임???
가챠풀에 있는거로 봐선 아닌가 싶기도 하고

결국 님들이 원하는건 니케처럼 유저가 주인공인 상태로 만들고 싶은거 아님???

케이의 존재를 유저를 이야기에 등판 시키기 위한 바둑돌 삼으면 되는거 같은데
그런 식으로 이야기 푸는건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