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게도 사진은 못찍긴했는데 지스타 때 일면식 있었긴했지만 대장님 쪽에서 단골 고객마냥 친근하게 다가와주시니 진짜 반가운 기분에 피곤에 찌든게 싹 가시긴하드라ㅋㅋㅋ
무튼 이런저런 얘기하는데 꽤 많은 사람이 아우플 부스에 들리고 가는거보고 새삼 놀라웠었음
건의사항들도 하나하나 다 보면서 정리하고 계신다는것과 합당한 이유로인해 시간이 걸린다는 것들까지 다 말해주시니 진짜 신뢰라는게 이런곳에서 나오는구나 하고 여실하게 느껴졌음
지금 ㅈㄴ 피곤하기도 하고 내일 또 10시간동안 대가리 싸매야해서 오늘은 좀 간단하게나마 작성해봄
개인적으로 묻고싶은 것들도 다 문답해주셨구, 다음 간담회 때도 갈 예정인지라 간담회 끝나구 리뷰글 상세하게 작성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