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나도 예전보단 지갑이 확실히 줄었고.. 그래도 꾸준히 하는 겜은 월정액이나 패스 정도는 넣어주는 편이긴 한데
어찌보면 하도 운영 좆같이 하는 게임들이 많으니까 똑똑해진거라
소비자 입장에선 좋아진거고
어찌보면 안그래도 우후죽순처럼 나오는 개빡센 자본력의 대형 기획 작품들 레드오션인데
생산자 입장에선 죽을 맛일거임
그래서 어떡하냐고 하면... 사실 딱히 별로 할말이 없음
나는 6년동안 한 게임 최악의 통수로 마무리한 개십새끼보단 낫다고 생각해서 그냥 설렁설렁 숙제만 깨는 중인데
흥미 떨어지면 그냥 조용히 접겠지 뭐
게임사 입장에서도 돈 벌고 싶을텐데 어지간하면 자기들이 열심히 알아서 하겠지 생각하면서 보고 있긴 함
금태같은 천하의 개미친새끼 제외하면 뭐...
못하면 지들이 망하지 내가 망하나
그런 생각으로 걍 조용히 꾸역꾸역 숙제나 하면서 보는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