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생 바쁜 것도 있긴 한데 아쉬운게 많다

1. 3주년 때 서버 문제 해결 못한거
유입은 대박이였으나 실레나에 초점이 가 있어서 다들 시작하고 서버렉 때문에 고통받고 떠난게 절반은 넘음
중간에 잠시 멈추고 서버를 증설하든 방법을 찾아야 했는데 냅둬서 떠난게 안타까움.. 왜 그런지는 모르겠다만

통수긴 한데 일섭은 렉 아예 없었음. 서버가 다 터져나가면 상관 없는데 글2섭만 그랬던거니 방법은 있었을거라고 생각한다

2. 장비 패키지

4433을 패키지 팔고 이후에 장비 패키지 나온거

물론 장비 뽑기로 4433을 쉽게 뽑을 수 있냐? 라고 물어보면 자신은 없음

그래도 4433이라는 할배들의 전유물을 팔아서 사람들이 장비 맞추려고 샀는데 장비뽑이 나옴

그럴거면 4433을 장비뽑 내고 팔아도 되지 않았을까 싶은데... 돈 주고도 못 산다고 했던 장비를 뽑기로 뽑아보세요! 하면 뒷통수 맞은 느낌 들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함
그거 아니더라도 캐릭터 장비 패키지 사서 썻던 사람도 그럴거고. 어차피 티켓은 많고 이걸로 뽑으면 되는데 왜 산거지? 가 되어버릴 수도 있는거니

3. BM 너프
솔직히 왜.. 쉽게 건들려고 했는지 모르겠음

15만원짜리 장비 패키지(120만 이펙티온)도 너프 먹었을 때 이해 안 갔고 구성품들이 쉽게 너프 먹는지 이해 못하겠음

방송 안 보면 너프 먹는지도 모르고 너프 먹을거 아니까 미리 사놓으시기도 하던데 이게 맞나 싶기도 하고
사람마다 의견은 다르니 뭐.. 솔직히 쉽게 건들건 절대 아니라고 생각함

4. 뉴비 가이드
사기캐 두르고 대충하면 스토리 다 밀리지 않냐
그러면 인게임에서 장비 파밍을 알려주든 어떤 캐릭터한테 어떤 장비가 어울리는 지표를 주든 가이드가 있으면 좋겠는데 아직도 자세하게 알 순 없는데 아쉽더라    

하나하나 정보가 있어야 장비를 맞춰가고, 성장하면서 더 상위 컨텐츠를 노릴텐데

아예 커뮤를 하지 않는다면 뭐가 좋은지도 잘 모르니까...


계정 10개 넘게 키우고 그랬었는데, 문제점은 되게 많이 보임 흐린 눈하고 기초 지식이 있어서 당연하게 여기니까 그런 것들도 많고


아쉽구만 여러모로 3주년때 잡을 수 있는 방법은 많았을텐데

나중에 생각나면 한번 들러야지 다들 수고하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