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현재 연구 중임..(당연하지만..)


현재 연구와 연관이 있는 것 1개, 연관이 있을 법한거 2개, 그리고 아예 관계가 없는 양자장론 과목(다만 이쪽으론 공부를 좀 해보긴해봄. 스칼라 입자에 한정해서지만)을 수강하게 될 거 같음.


물론 4개 과목을 청강만 하게 될거같아서, 사실 로드는 내가 알아서 정하면 될거같아. 다만.. 이렇게 듣는게 과연 의미가 있나 싶은거임 단순히 내 지적 호기심(혹은 연구할 수 있을지도 모르는 미래의 꿈을 위한 기반?)을 채우려는 거뿐이고.


선택과 집중을 하는게 나을까 아니면 그냥 연구 중 쉬는 느낌이라고 생각하고 다 들어보면서 여유롭게 산책하듯이 해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