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이 많겠네. 독해 엄청 많이 읽는 것 밖에 답이 없다. 특히 수능은 후반부에 독해로 다 승부보잖아? 독해 읽을 때 소리 내서 읽으면 소리에 익숙해져서 듣기도 도움 되고. 발음 모르겠으면 네이버사전 찾아서 발음 들어보고. 힘 내라. 아직 1년 남았다. 고등학생 1년이면 어른 1년보다 훨씬 값지니 잘 쓰길 바란다.
영단어 암기는 팁이라는 게 없고 누구나 하는 원론적인 얘기밖에 없다..
영단어 암기는 내신 기간 과탐외우 듯 외우는 게 아니라, 단어를 보자마자 뜻이 연상되도록 체화 수준으로 하는 것이라 그저 반복 뿐임
아직 고2면 수능 38+365 남았으니 단어책 여러개 볼 생각 말고 하나만 붙들고 완벽히 외우는 수준으로 하셈
다만 처음부터 꼼꼼히 할 생각말고 외워지지 않는거에 너무 스트레스 받지마셈
처음부터 영단어 책 씹어먹듯 암기하는 사람 없고 원래 잊어먹으면 이게 뭐더라 하면서 보는 거임
그저 반복노출만이 답이고 영어는 진짜 시간만 박으면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