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책도 그렇고 내용도 그렇고
다른 곳에서 보여지는 현상도 그렇고
수학을 없앤 상태에서 과학을 특히 물리를 쉽게 이해하자.
뭐 이런 시도잖아.
각종 재밌는 사고실험도 많이 하고
(주로 고양이가 희생됨)
비유도 많이 하는 과학의 홍보/교육 방식 말이야.
이 방식 호임 불호임?
난 적당히 중립인게
과학이나 물리에 대해서 많이 알릴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어느정도는 오개념/잘못된 혹은 사실과는 거리가 먼 비유나
보여주기도 나오고 혼란을 주는 것 같아서 단점도 있다고 생각함.
님들은 어떤 것 같음?
+) 수학 없는 물리 이 책만 하더라도
수학 어느정도 쓰는게 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