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어는 저게 맞을지 모르겠음.
더 많이 사용되는 용어는 '보철물'같은데

예를들어 무릎이나 척추가 마모, 노후, 이상을 겪을 때 

그 파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사람에 사용되는 부품.


질병과 사고가 많은 현재와 미래에 적절한 가치가 있는

물체, 구조물이라고 생각함.


인공관절, 인공척추, 인공뼈, 임플란트 등등이 떠오르고

더 작고 가벼운 핀이나 고정체 같은 것도 생각나네.


아무튼 의료공학에서 이거 참 괜찮은 분야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