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알못인데

나무위키에서 탄성력 치니까

'물체에 외력이 가해지면 구조가 변함에 따라 물체를 구성하는 분자 간 거리가 달라진다'

라하는데

이말은 분자간의 거리조절이 가능하단 의미임(달라지니까)

분자의 사전적 정의가 

2개 이상의  원자들이 공유결합으로 강하게 결합된 상태인데

근데 원자의 거리는 전자(?)의 에너지 파동때문에 거리가 달라지는게 불가능하다라고 신문에서 봄 출처-소년중앙

그럼 다시 돌아가서

분자간 거리를 조절하는건 가능한데 원자의 거리를 조절하는건 불가능하단거임?

근데 분자간의 거리가 조절가능하면

분자를 이루는 원자의 거리도 조절가능한거 아니야?

아는 사람 있으면 설명 좀 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