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학년이라 졸논 학과친구들이랑 준비하면서 컨텍 준비도 같이 하고 있는데, 구체적인 테마는 아니고, 시뮬레이션이 주된 연구 테마를 찾고 있음(예를 들어 광결정 q펙터 높이는 방법 2차원 시뮬레이션을 통해 찾는 방법이라던가)


본인 일본 쪽 대학원 노리는 중이라(기초과학연구 희망생임) 올해 일본 유학 갈 기회가 생겨 현지에서 메일 보내면서 현지 컨텍도 해보려 하는데 문제는 인턴을 해외로 뛸려면 자금 문제가 커서 고민 중임.


혹시 해외 대학원 생각하는 사람들은 보통 어케함? 같은 대학원 지망하는 한 학년 위 친구한테도 물어보니 국내 인턴은 해봤자 방학 동안 1달 정도 배우는건데 인턴 뛴 대학에서 석박할거 아니면 크게 도움 안될거라고 의견을 들음.


역시 해외 대학원 인턴을 해야 TO났을 때 유리하려나


이왕 대학원 밟는 절차 알아볼 겸 여기서도 대학원생들 많이 출몰하시는 거 같아 물어보고 싶어 적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