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된 날에 방문해서 촬영해 놓고

훼손하거나 하면 조지려고 준비하고 있었음.


아니다 다를까 훼손하면 당연하게 법적으로 작살 나는 거는 알았는지

민원을 넣자고 막 지들끼리 이야기하더니 민원을 넣었다고 하더라고


근데 다 세어보니 20개도 안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광고사한테 전화와서 이렇다더라 하길래


그 쪽 관리하는 쪽에 전화했더니 아 민원이 한 50개 쯤 들어오면 자기들도 좀 조취를 고려할텐데

20개도 안들어와서 그냥 알려드리고자 연락드린 거다.

하더라


그래서 혹시 내리는 거냐고 물어봤더니 원래 민원 들어오면 내리는 게 원칙인데

그 민원의 수가 너무 적어서 좀 늘어나면 내릴 수도 있다고 답변해줌.


그래서 퇴근하고 아는 분께 여쭤보니 광고가 내려가면 그 때는 조질 수 있다고 하더라

악성 민원에 대한 무고죄가 20년 이후로 강화되서 아무런 상관 없는 민원을 넣어서

피해를 입으면 가능하다고 했음.


근데 결국 민원 넣은 게 20개도 안되서 결국 안내려감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