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뿌리사태때 남초가 기부한다더라 그러니 푸르메재단에 기부거부하라고 민원넣자던 미친페미년때문에 니들이 사람새끼냐하고 유저들이 극대노해서 소매넣기하는거보곤
아! 쟤네는 뽕맛에 취해서 하는거니까 안타까운 사연이 있다면 기부취소나 거부는 절대 안하겠구나!!!하고 다 모았다고? 그런데 사실 내가 뒤에 있었다 긁??ㅋㅋㅋ 시전한게 아닌가싶음
하지만 현실은........ 뭐 자기 이미지때문에 생기는 부족분은 대출 땡겨서라도 메꿔줄 자신이 있었으니까 대리인께서 저렇게 신나서 아가리 털었던거겠지
진짜 725때 처음 알고 지금까지 드문드문 소식은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난 절대로 저렇게 늙지는 말아야겠다하고 다짐하게되는 인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