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계기가 있다거나 논리적으로 이건 이래서 코딩을 느려지게하고~ 하면서 남들한테 설명할 수 있는건 아니지만
하다보니 느껴지는 그런거 있잖아.. 그래서 C++에서 손 떼고 싶어졌는데
또 지금 손에 잡히는게 C#임
근데 한국에서 점유율 많이 낮다고 그러고..
근데 또 그러면 닌 도대체 무슨 언어를 배워서 써먹겠다고 하는거냐? 하고 물어보면 똑바로 대답하지도 못하겠음
실제로 제대로 된 프로젝트 한번 한적 없기도 하고
그냥 뻘글좀 써봤음
졸업 전까지는 정착 좀 해야할텐데 뭘 어떻게 고를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