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해본 사람은 안다. 커스텀 많이 해야하고, 백엔드, AWS, 프론트엔드랑
각종 여러가지 자잘하게 커스텀 하고 바꾸고 얼마나 할게 많은데.
그리고 최종적으로 뭘 알아야 질문도 잘 할수 있고, ChatGPT가 해준 코딩을 보고
이걸로 되겠다는 판단도 서는거임.
그리고 이것도 안되 저것도 안되 그냥 굶어죽으라는 소리인가 싶음
반복작업과 검색의 빠름, 약간의 코딩 조언 및 에러 찾기 용으로 쓰면됨
(vscode의 tabnine만 봐도 반복 타이핑 줄여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