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터질것 같고 아무것도 하기 싫어져서
타이머 맞춰놓고 침대에 누웠음

근데 자료를 보고 있을때는 정리되지 않던 생각들이
허공에서 탁탁 아귀를 맞추더니 지들끼리 결론을 내버림

쉴때 아이디어가 나온다는게 사실이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