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질은 결국 아무것도 없고, 다들 마음속에 생각하는 세부적인 발상이나 전개는 파생된 개념들마다 미묘하게 달라도, 그 기반을 지칭하면 다들 알아듣고, 다들 각자에게 파생된 객체에 대한 의도한 동작은 어느정도 유사하게 흘러가는 걸 보면 충분히 비슷한 느낌 같음...


저어 객체지향 배울때 요로코롬 생각했는데 아죠씨들은 어캐 생각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