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를 하기 시작하면서 분석가를 내면의 멘토로 세워두고

스트레스 때문에 찌질한 모습을 보이려 할 때마다 힘을 내는 용도로 씀


농담이 아니라 서브컬처 남주들 죄다 중딩마냥 찌질거리며 사상 늘어놓으니까

그런 것만 보면 나도 그렇게 살아도 될 거 같이 우울한 채 안주하게 되는데


두려움 없이 앞장서서 문제를 해결하고 당당하게 하렘을 거머쥐는 분새끼를 보고난 후로 어느샌가 롤모델이 돼있었음



분삣삐, Stop 띵킹

운동부터 가자, 고 아웃 앤 Walk First

너도 나처럼 멋진 남자가 될 수 있어

계시자들을 지킬 수 있게 Be Much Stronger 하는 거야

오늘도 황금같은 하루를 보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