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아가 4벽 안에서 독자 기억이랑 삶이랑 다 읽었잖아? 

이게 그냥 넘어갈 건 아닐 것 같거든

허락 받고 읽은 것도 아니고


솔직히 독자가 상아를 껄끄러워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해 자기의 가장 밑바닥까지 보였는데 누가 안 부끄럽겠어


그러니까 김독자가 유상아 피해다니는 거 써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