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0화 처럼 독자 볼따구 잡는 상아
생각보다 말랑하고 부드러워서 자꾸만 손이 가는거지
독자는 4벽 없어져서 얼굴 토마토처럼 빨개지고 화들짝 놀라는 거
상아는 귀엽다고 생각하면서 갈길 감
그걸 지켜보던 수영이 ㅈㄴ 질투함
530화 처럼 독자 볼따구 잡는 상아
생각보다 말랑하고 부드러워서 자꾸만 손이 가는거지
독자는 4벽 없어져서 얼굴 토마토처럼 빨개지고 화들짝 놀라는 거
상아는 귀엽다고 생각하면서 갈길 감
그걸 지켜보던 수영이 ㅈㄴ 질투함